【 청년일보 】 제일헬스사이언스의 브랜드 '파스군'과 캐릭터 '펭귄'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 기획 활동을 수행하는 '제일헬스사이언스 대학생 마케터 1기'가 성료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자사 품목 마케팅 활동 프로그램 '제일헬스사이언스 대학생 마케터 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일헬스사이언스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5주간 진행됐으며, 제일헬스사이언스의 대표 제품인 제일파프와 펭귄 캐릭터를 활용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과 바이럴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수료식에는 4개 팀 12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됐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 및 소정의 활동비가 수여됐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회사에는 SNS 마케팅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약 마케팅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 청년일보=김민준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