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감] “국세물납제도, 상속세 회피 창구로 악용”

김두관 “물납재산 매각시 수십회 유찰…상속세액-매각금액 격차 커”
“이해관계인 통해 물납재산 재매수‧악용 가능성 커…제도 개선 필요”

2020.10.12 11: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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