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行 청년 소득, 비수도권 보다 35% 높지만…'삶의 만족도'는 '뚝'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들, 실제 생활 행복한 것 아냐"
"나고 자란 곳에서 학업·취업 가능하도록 대안 필요해"

2024.09.26 14: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