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젊은' 리더가 온다...오너 3·4세들 '글로벌 경영' 방점

최근 계엄·탄핵·트럼프 정부·고물가·고금리 등 경영 불확실성 증가
식품업계 오너 3·4세 본격 경영 전진 배치…경영 능력 시험대 올라
전세계 K-푸드 유행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법인·공장 설립 '러시'

2025.02.06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