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오너家, 배당금도 '빈익빈 부익부'...오리온 담서원 '18억원', 대상 임세령 '1억 4천만원'

식품업계, 배당금 속속 확정…과거 '짠물 배당' 시대 가고 배당액 확대기조
오뚜기, 식품업계 '탑' 1주당 9천원 현금 배당…함영준 회장 90억원 수령
농심, 1주당 5천원 결정…신상열 전무, '농심+농심홀딩스'서 12억원 받아
삼양식품, 2022년부터 중간 배당 도입…김정수 부회장, 총 11억원 수령
대상, 보통주 1주당 850원 지급…임세령 부회장, 1억4천만원 받을 전망
오리온, 지난해 최대 실적으로 배당금↑…이화경 부회장, 204억원 수령

2025.03.07 0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