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소비 위축 속 ‘노스카나·맥스콘드로이틴’이 살렸다

1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7.3%↑ 1천701억원
박카스 및 생활건강 부문 매출 감소…“소비 위축 탓”
여드름 치료제 판매 급증…일반약 사업부 29% 성장
영업익 12.9% 감소…“설비 교체·광고비 증가가 원인”

2025.05.02 08: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