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년 전영현 부회장, 삼성 반도체 반등 과제 '첩첩산중'”

SK하이닉스에 D램·HBM 주도권 내줘…1분기 영업이익 6조 격차
엔비디아 HBM3E 공급 지연에 위기감 고조…퀄 테스트 통과 못해
전 부회장, 지난 3월 주주총회서 HBM 초기대응 실기 인정 후 사과

2025.05.13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