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HBM3E'가 대세…HBM4 주도권 놓고 삼성·SK '정면승부'

블랙웰·H200 효과에 수요 지속…내년까지 '주력 메모리' 유지
2027년 HBM4 본격 개화…삼성 파운드리·SK 수율 경쟁 본궤도
엔비디아 의존도 완화·ASIC 부상…HBM 시장 판도 변화 '촉각'

2025.12.28 09: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