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산업銀 '금감원 키코 조정안' 거부…키코 공대위 "사기죄로 검찰 고발해야"
한국씨티은행, 지난 4일 이사회 열고 금감원 키코 분쟁조정 권고 거부
씨티銀 "과거 해당 기업에 배상금액 초과하는 규모만큼 미수 채권 감면"
키코 공대위 "씨티銀, 수백개의 수출기업 도산에 이르게한 장본인"
2020.03.06 15: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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