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집단 친족 등기임원 531명…"5년이내 신규 진입그룹서 비중 높아"

리더스인덱스 분석…친족 등기임원 비중 KCC 가장 높아
상위그룹, 30대 이하 하위그룹보다 친족 등기임원 비중 작아

2021.08.23 1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