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XV 앙헬' 업데이트 실시

등록 2022.05.30 17:17:21 수정 2022.05.30 17:17:21
박준영 기자 sicros@youthdaily.co.kr

공격력 특화된 스킬의 캐릭터… 'BS레오나'와 '12 레오나'는 EX 등급으로 승급 가능

 

【 청년일보 】 넷마블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에 'XV 앙헬'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XV 앙헬은 [익스트림] 파이터의 공격력을 40%, 치명타 피해량을 60% 증가시키는 리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스페셜 스킬 장착 시 모든 적에게 10초 동안 매초 공격력의 40% 중독 피해를 주는 등 공격 특화형 파이터다.

 

더불어 앙헬의 스페셜 카드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앙헬이 장착 시 공격력 2%, 액티브 스킬 피해량 4.5%, 치명타 피해량 6% 증가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BS레오나'와 '12 레오'가 익스트림 파이터로 성장이 가능해졌다. 익스트림 파이터로 성장 시 스킬의 쿨타임 감소와 피해량 감소 등 더욱 강력한 성능을 보유한다.

 

이에 더해 'EX 러시 던전'과 'EX 앙헬&레오나 이벤트 타워'가 새롭게 추가돼 이용자는 콘텐츠를 완료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XV 앙헬 이벤트 도감이 추가돼 XV 앙헬로 다양한 미션을 달성해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시련의 탑은 기존 60에서 90층으로 확장됐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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