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시스템 복구율 30% 상회...조달청 차세대쇼핑몰 등 정상화

등록 2025.10.10 08:20:54 수정 2025.10.10 08:20:54
성기환 기자 angel100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밤 12시를 기준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장애가 난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214개 서비스를 정상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스템 복구율은 30.2%를 나타냈다.

 

복구된 시스템에는 조달청의 차세대 종합쇼핑몰, 행정안전부 중앙영구기록관리, 기획재정부 국회업무지원, 국토교통부의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3일부터 시작된 추석 연휴 일주일간 모두 47개 시스템이 복구돼, 재가동된 서비스 214개 중 약 22%가 추석연휴 기간 정상화됐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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