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막걸리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 한정판 출시

등록 2019.10.17 10:15:07 수정 2020.02.26 11:16:31
박광원 기자 tkqtkf12@youthdaily.co.kr

1년에 단 한 번 빚은 생막걸리
계절 한정 상품···올해 총 1만2000병 생산

 

 

【 청년일보 】 국순당은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생막걸리인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순당은 2009년 이래 올해까지 11년째 매년 그해 가을 수확한 햅쌀로 1년에 단 한 번 빚은 생막걸리를 계절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 '햅쌀로 빚은 첫술'은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1만2000병 생산된다. 이 술은 국순당 횡성 양조장이 자리한 강원도 횡성에서 올가을 거둔 햅쌀로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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