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연임 도전...'3파전' 선거 전망

등록 2025.11.17 11:06:44 수정 2025.11.17 11:06:54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재선에 도전한다.

 

서 회장은 17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코스피 5,000 시대의 적임자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 회장의 현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내년 금투협 회장 선거에는 황성엽 신영증권 사장과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로, 서 회장이 참여하면 3파전으로 선거전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투협은 19일 후보 공모를 마감하고, 내달 회원사 총회 선거를 통해 차기 회장을 뽑는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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