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농업·공공금융부문은 12일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방문해 우리 쌀과 과일 등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양 기관이 체결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협약’을 통해 적립한 재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윤석호 한국재정정보원 원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력해 이웃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도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과 한국재정정보원은 2021년부터 복지관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해오며 공공·금융기관 간 협력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