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다음은"…GS25, '버터떡' 디저트 시리즈 출시

등록 2026.04.03 10:34:12 수정 2026.04.03 10:34:20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GS25는 ‘버터떡’ 디저트 4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GS25는 3월 31일 ‘쫀득버터떡빵’을 정식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찹쌀을 활용한 쫀득한 식감에 버터의 깊고 고소한 풍미를 더한 디저트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 대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천400원이다.

 

여기에 업체 측은 ‘마들렌모양 버터모찌(2입)’를 선보인다. 찹쌀가루에 연유로 단맛을 내고 마들렌 형태로 구현한 버터 모찌를 2입 구성으로 담아 맛과 가성비를 둘다 잡은 상품이다. 가격은 3천500원이다.

 

같은 날 함께 선보이는 ‘스마일 루씨허버터떡4입’은 물 없이 우유만으로 반죽한 찹쌀 베이스에 급속 냉동 기술로 겉면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한 냉동 디저트다.

 

전자레인지에 40초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4입 구성에 가격은 3천900원으로 책정됐다.

 

4월 7일에는 두바이쫀득쿠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모모즈랩에서 준비한 ‘상하이스타일버터떡’을 출시된다.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해 풍미를 한층 강화했으며, 겉은 바삭하게 속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연유를 동봉해 디저트를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3천600원이다.

 

고다슬 GS리테일 디저트팀 상품기획자(MD)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디저트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버터떡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 감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맛과 형태의 디저트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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