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직원 자녀 채용 비리...대법원, 인사담당자 징역형 확정

신입사원 채용비리 혐의로 기소된 인사업무 담당자 최종 징역형
1·2심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항소심이어 상고심서도 기각

2023.12.31 10: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