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해외 수주 릴레이…조현준 리더십 효과 지속

미국, 유럽 이어 호주서도 1천425억원 규모 ESS 첫 수주
조 회장, ‘호주∙미국∙유럽’ 글로벌 전력시장서 현장 경영
“글로벌 전력시장서 K-전력기기 위상 높여 수출 앞장설 것"

2026.03.12 09: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