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감]옵티머스펀드 '특혜의혹'에...금융위 '특혜 전혀 없었다" 부인

은성수 위원장"금융위 직원이 1층 민원실서 직접 서류를 접수 받는게 통상적"
강민국 의원 "금융위가 접수부터 보안까지 직접 챙긴 것 자체가 이례적" 지적

2020.10.12 19:5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