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 "가상자산, 금융자산으로 인정 어렵다"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 "가상자산 명확한 개념 정립 미비"
전금법 개정, 한은과 합리적 방안 모색…가계부채 관리 최우선

2021.08.25 0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