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바질·청귤 담은 '페어링 와사비' 출시

등록 2024.11.15 09:01:24 수정 2024.11.15 09:01:24
신현숙 기자 shs@youthdaily.co.kr

바질·청귤과 와사비가 만나 재료 본연의 풍미 더해

 

【 청년일보 】 ㈜오뚜기에서 '바질'과 '청귤'을 활용한 '페어링 와사비 2종'을 출시했다.


'바질콕콕와사비'는 육류 페어링 와사비이며 제주도의 청귤을 사용한 '청귤콕콕와사비'는 회 페어링 와사비다.


㈜오뚜기 관계자는 "다양한 재료에 알싸한 와사비를 더해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해 '페어링 와사비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고기와 회의 단짝 컨셉으로 출시된 이번 두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맛집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신현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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