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오뚜기는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마르게리따, 페퍼로니 살시챠, 5 포르마지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자 이딸리아나'는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완성도 높은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냉동피자다.
신제품은 '마르게리따', '페퍼로니 살시챠', '5 포르마지오'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피자 이딸리아나는 핫플레이스 이태리 피자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품질과 콘셉트의 제품으로 냉동피자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