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톡톡톡 진라면 스틱' 2종 출시

등록 2025.09.26 10:58:56 수정 2025.09.26 10:58:56
권하영 기자 gwon27@youthdaily.co.kr

순한맛·매운맛 2가지 맛 선봬

 

 

【 청년일보 】 오뚜기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톡톡톡 진라면 스틱(순한맛·매운맛)'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진라면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순한맛과 매운맛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틱형 소포장으로 휴대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톡톡톡 진라면 스틱'은 오는 29일부터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과 온라인 채널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부터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 확대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톡톡톡 진라면 스틱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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