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방문자들이 우루샷 체험용 제품을 제공받고 있다. [사진=대웅제약]](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50835/art_17564676582358_fe20a4.jpg)
【 청년일보 】 대웅제약은 지난 15~17일 3일간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2025)’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혈압·부정맥·눈 건강을 주제로 한 ‘2030 생활 속 조기발견’ 캠페인을 진행하고, 우루샷·임팩타뮨 체험 제공으로 피로 관리 지원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JUMF는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대표 여름 음악 축제로, 도심 한가운데서 11시간 이상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대웅제약은 젊은 관객이 대거 모이는 축제 특성을 살려, 20·30대들을 대상으로 조기검진 메시지를 확산하는 활동들을 전개했다.
현장 부스는 참여형 체험 부스로 설계해 건강 행동 변화를 이끌었다. 혈압 관리 퀴즈와 눈 건강 스티커 퀴즈로 스스로 위험 신호를 점검하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예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여기에 게임형 체험, 포토부스, 타투 스티커 증정 등 참여 유도 요소를 접목해 메시지 접근성을 높였다.
대웅제약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가정용 반지형 혈압계 카트비피(CART BP)를 소개하며 ‘일상생활에서의 연속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2030 관객에게 ‘부모님 혈압 관리 선물’과 같은 가족 건강 챙김 행동도 제안했다.
카트비피는 수면 장애, 행동 제약 등 기존의 커프형 연속혈압측정기(APBM)의 단점을 보완해 반지형으로 개발된 연속혈압측정기다.
카트비피를 손가락에 끼우기만 하면, 인공지능 시스템(AI)이 사용자의 혈압 패턴을 자동으로 분석한다.
특히 24시간 연속 혈압 측정과 모니터링이 가능해 시간대별 혈압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물 용량 조절이 가능하고, ▲수면 ▲운동 ▲음주 ▲혈압약 복용 등 생활 습관에 따른 혈압 변화를 효과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또 페스티벌 특성상 장시간 관람과 야외 활동으로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점을 고려해, 현장에서는 우루샷·임팩타뮨 체험용 제품을 제공하며 피로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섭취 팁을 안내했다.
관객들은 즉석에서 제품을 직접 섭취·체험해 보고, 제품의 기능과 체감 포인트를 현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임팩타뮨은 활성형 비타민B1(벤포티아민)을 함유해 비활성형 대비 최대 9.3배 높은 생체이용률로 빠른 흡수를 돕고, 비타민 B군 7종과 비타민 D·E, 아연 등 10가지 필수 영양소를 한 알에 담아 간편하게 피로회복을 지원한다.
우루샷은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육체 피로 개선’ 효과를 가진 제품으로, 하루 UDCA 30ml에 비타민B1·B2·E와 아연을 더해 차별화된 성분 구성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GMP 기준을 충족한 대웅제약의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아래 생산된다.
더불어 글로벌 e스포츠팀 ‘T1(티원)’과의 콜라보 기획상품이 9월 출시될 예정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소속된 T1 선수단과 함께 찍은 듯한 프레임의 ‘인생네컷 포토부스’도 운영해, 관객 인증샷이 SNS로 확산되며 온라인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 청년일보=김민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