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이하 한경협국제경영원)은 27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9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공순 원우회장(㈜구구플라워 대표이사)을 중심으로 한 90기 원우들은 지난 교육 기간 동안 업종 간 경계를 허무는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특히 윤 회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원우들 간의 비즈니스 협력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도 끈끈한 화합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한경협국제경영원은 90기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토대로 오는 3월 제91기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을 개강한다. 91기 과정은 인공지능(AI), 글로벌 공급망 재편 대응 등 최신 경영 화두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할 계획이다.
오준석 한경협국제경영원 사무국장은 "90기 원우회가 보여준 열정과 새로운 리더십의 모델은 향후 운영될 기수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면서 "다가오는 91기에서도 최고의 강사진과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대표 CEO·임원 교육과정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