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5주년' 교촌에프앤비, 농심과 송잡고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출시

등록 2026.03.06 08:41:25 수정 2026.03.06 08:41:25
권하영 기자 gwon27@youthdaily.co.kr

감자칩 표면 굴곡지게 커팅한 'V컷' 형태 적용

 

【 청년일보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식품기업 농심과 함께 교촌의 시그니처 간장소스를 활용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991년 경북 구미에서 시작된 교촌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고 시그니처 소스인 간장소스의 헤리티지 강화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특히 농심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치킨이 아닌 스낵으로도 교촌만의 풍미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교촌 간장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생감자칩에 그대로 담긴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커팅한 'V컷' 형태를 적용해 시즈닝의 밀착력을 높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35년간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대한민국 스낵 시장을 이끌어온 농심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해냈다"며 "앞으로도 교촌만이 가진 독보적인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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