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차기 대표 '불투명' 속...尹정부 인사 임승태 대표 거취 '촉각'

임승태 KDB생명 대표 임기, 내년 3월 만료
“혼란한 시국, 연임에 긍정적 작용할 수도”
“나이·매각 과제 등은 연임에 불리한 요소”

2024.12.19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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