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위생용품, 식품 편성 확대

등록 2020.03.05 09:21:52 수정 2020.03.05 09:22:42
김지훈 기자 hoo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롯데홈쇼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 밖에 나가지 않는 '집콕족'이 늘어난 점을 고려해 위생용품과 식품 편성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이 2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리빙 부문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위생용품과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비중이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손 소독제와 전해수기는 방송 때마다 5천세트 이상 판매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이런 점을 고려해 이날부터 손 소독제를 매일 1회 이상 편성하기로 했다.

 

또 반조리 식품 판매를 확대하고 유산균이나 루테인 등 건강기능식품도 집중 편성한다.

 

【 청년일보=김지훈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