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자본 확충"...한국투자증권, 9천억원 유상증자

등록 2025.08.26 16:53:33 수정 2025.08.26 16:53:41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을 노리는 한국투자증권이 공격적으로 자본 확충에 나서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26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운영자금 등 9천억원을 조달하고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5천만원에 신주 1만8천주(보통주)가 발행된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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