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전화번호"만으로 선물하기 기능 도입

등록 2020.02.19 10:04:42 수정 2020.02.19 10:04:42
김지훈 기자 hoo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CJ올리브영은 공식 온라인몰에 선물하기 기능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몰라도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는 14만개 상품을 선물할 수 있다.

 

보낸 선물은 모바일 메시지로 전달되며, 받을 사람이 배송지를 입력해 받을 수 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은 '옵션 변경' 기능을 통해 상품 색상이나 향도 바꿀 수 있다.

 

【 청년일보=김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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