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도 시원하게"…이마트, 30일부터 '고래잇 페스타' 진행

등록 2025.09.29 19:05:59 수정 2025.09.29 19:06:08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이마트는 오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6일간 ‘10월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는 삼겹살·사과·감귤·꽃게·킹크랩·꽃갈비 등 추석 인기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먼저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가을 햇 보조개 사과(4~8입)를 6천980원에 판매한다.

 

또, 해당기간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50% 할인한 100g 1천740원에, 가을 햇꽃게와 국산 데친문어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 100g 890원·2천890원에 판매한다.

 

이어서 10월 2일부터 3일까지는 가을 하우스 감귤, 원양산 오징어, 양념 LA식 갈비를 최대 50% 할인하며, 10월 4일부터 5일까지는 한우 국거리·불고기 1등급·1+등급과 제스프리 골드키위(팩) 역시 최대 반값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10월 고래잇페스타는 재미와 혜택을 모두 잡은 골라담기 행사를 특히 강화했다. 봉지라면 3개, 비스킷·파이 3개, 스낵 5개를 각각 9천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상온국탕·즉석밥(3입·4입) 전품목에 대해 3개 구매시 1만1천원에 판매한다. 상온국탕과 즉석밥은 교차구매가 가능하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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