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요즘 해녀' 협업 프리미엄 수산물 단독 판매

등록 2025.08.29 10:57:26 수정 2025.08.29 10:57:32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이마트는 ‘요즘 해녀’라는 명칭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정민, 진소희 거제해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경남 거제시 덕포어촌계 해녀들이 직접 잡아올린 프리미엄 수산물을 단독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리미엄 수산물은 이마트 매장 및 이마트 모바일앱 내 ‘오더투홈’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론 양식이 불가능해 자연산으로만 채취되는 돌멍게(600g, 9천800원), 수심이 깊은 곳에서 자라는 바위굴(300g, 1만9천800원)이 있다. 이외에도 뿔소라(1kg, 9천800원), 홍합(1kg, 5천800원), 자연산 문어(100g당 4천800원) 등 다양한 프리미엄 수산물을 판매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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