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연 5% 주는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 실시

등록 2020.02.17 15:07:03 수정 2020.02.17 15:11:45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말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13월의 보너스, 5%의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금융상품 계좌를 처음 개설한 뱅키스 고객에게 연 5% 퍼스트 발행어음(91일물)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가능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다. 선착순 1천명을 넘기거나 발행어음 한도 50억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퍼스트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의 신용으로 발행되는 어음으로 가입 시점에 이자가 확정되는 만기 1년 이내의 약정수익률 상품이다. 

 

최서룡 e비즈니스 본부장은 "연말정산 환급금 등 여유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주식 외에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를 말한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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