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키오스크 활용 장기보험 접수' 시스템 시범 운영

등록 2020.06.25 17:58:25 수정 2020.06.25 17:58:38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손보업계 최초 시도로 보험 접수 고객 편이성 증대 효과 기대돼
'50세 이상 고객 대상 UI/UX 디자인·'3D 아바타' 도우미도 활용

 

【 청년일보】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DB FIS와 함께 업계 최초로 대화형 인공지능 키오스크를 활용한 장기보험 사고접수 시스템을 부산고객센터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장기보험 사고접수 서비스의 주 대상인 50세 이상의 고연령 고객을 위해 'UI/UX 디자인'과 인공지능 '3D 아바타'도 활용해 편리함을 더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키오스크를 고객창구에 배치하게 되면 방문 고객의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시니어 고객들의 편의성도 증대되어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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