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4K 네이티브 SXRD 프로젝터 2종 공개

등록 2020.10.05 18:26:51 수정 2020.10.05 18:26:51
박준영 기자 sicros@youthdaily.co.kr

VPL-VW590 및 VPL-VW790, 홈 시네마 프로젝터 라인업에 합류

 

【 청년일보 】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는 SXRD 패널을 탑재한 새로운 네이티브 4K(4096×2160) 가정용 홈 시네마 프로젝터 2종을 출시했다.

 

지난달 공개된 플래그십 4K 레이저 프로젝터 VPL-GTZ380에 더해, 새롭게 출시되는 VPL-VW590ES, VPL-VW790ES는 한층 더 발전된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동급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4K 가정용 홈 시네마 프로젝터 2종은 가정용 홈 프로젝터의 핵심 목표인 '가정에서도 크리에이터의 제작 의도가 고스란히 전달되는 몰입감 넘치는 시청 환경'을 만드는데 있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일 것"이라고 전했다.

 

램프형 프로젝터 VPL-VW590ES 및 레이저형 프로젝터 VPL-VW790ES는 각각 기존 모델인 VPL-VW570ES 및 VPL-VW760ES의 후속 모델이다. 두 모델 모두 소니의 최고급 BRAVIA TV에 적용된 이미지 프로세서 'X1 for Projector'를 장착해 이전 모델에 비해 보다 디테일한 장면 투사 및 압도적인 HDR 경험을 제공한다.

 

X1 for Projector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구현된 다이나믹 HDR 인핸서 기능은 각 장면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바탕으로 밝은 장면을 더 밝게, 어두운 장면은 더 어둡게 표현하며 최고의 명암비를 제공한다. 특히 레이저 및 아이리스를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더욱 향상된 명암비와 밝기를 경험할 수 있다.

 

렌즈의 광학적 열화 현상을 보완하는 디지털 포커스 옵티마이저 기능을 적용해 화면의 가장자리까지 선명한 영상미를 제공한다.

 

또한, 소니의 초고해상도 기술 '리얼리티 크리에이션'은 X1 for Projector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각 장면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4K 콘텐츠를 실제에 가까운 디테일과 질감으로 풍부하게 표현한다.

 

2K 또는 풀 HD로 촬영된 콘텐츠도 4K에 가까운 업스케일을 구현하며, 이를 통해 실제 질감을 그대로 재현한 최적화된 해상도를 경험할 수 있다.

 

VPL-VW590ES와 VPL-VW790E는 오는 11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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