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BIS 정례회의 참석차 10일 출국

등록 2020.01.09 13:19:45 수정 2020.01.09 13:19:54
길나영 기자 gil93@youthdaily.co.kr

12일부터 이틀간 스위스 바젤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 정례 총재회의 참석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 논의

 

【 청년일보 】 한국은행은 이주열 총재가 12일부터 이틀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총재는 '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0일 출국해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 총재는 BIS 총재회의 기간 중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및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 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등에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BIS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BIS 이사회'(Board of Directors)와 '경제자문위원회'(Economic Consultative Committee)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