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지난해 순이익 2조1천68억원…전년 比 11.2% 증가

등록 2025.02.20 18:57:07 수정 2025.02.20 18:57:21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배당수익 증가와 금리 하락 따른 부채 감소...투자 손익도 개선"

 

【 청년일보 】 삼성생명은 지난해 당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11.2% 증가한 2조1천68억원이라고 20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배당수익 증가와 금리 하락에 따른 부채 부담이자 감소 등 영향"이라며 "투자 손익도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3조3천억원을 확보했다. 신계약 CSM 중 건강상품의 비중은 전년 대비 21%p 증가한 58%를 기록했다. 보유 CSM은 12조9천억원이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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