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의정부지역단의 지점장과 FP들이 음료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생명]](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30831/art_16909388782559_dceec5.jpg)
▲ 지난 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의정부지역단의 지점장과 FP들이 음료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생명]
【 청년일보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이 무더위에도 고객을 위해 땀 흘리는 FP를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화생명은 2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의정부지역단 영업현장을 방문해 FP들에게 커피와 쿠키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한화생명 시그니처 카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한화생명의 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한화라이프랩, 피플라이프 및 GA 등 전국 80개 지역단과 사업단을 찾아간다.
한화생명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차량을 이용한 이동식 카페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5년만에 영업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한화생명 시그니처 카페’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아침과 점심 휴식시간 동안 각 지역단과 사업단의 지점장이 직접 이동식 카페에서 FP들에게 간식을 제공한다. 함께 진행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첨된 FP들은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선물로 받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양길섭 한화생명 영업추진팀장은 “무더위 속 영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FP분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이번 행사처럼 현장과 교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해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