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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H2, '몬스터' 등급 투수 47명 등장

NC 이재학, 두산 니퍼트, KIA 윤석민 등이 몬스터 등급으로 등장
구단 최고 레벨 105로 확장… 레벨업 포인트로 신규 마스터리 슬롯 활성화 가능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몬스터' 등급 투수 47명을 추가했다.

 

NC 이재학(‘18), 두산 니퍼트(‘16), KIA 윤석민(’11) 등 47명의 투수가 몬스터 등급으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몬스터 투수 팩', 이벤트 등을 통해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몬스터 선수는 모든 훈련을 EX 등급까지 마친 동일한 위너스 선수와 '몬스터 증명서' 아이템을 사용해 승급 가능하다.

 

몬스터 투수는 상대 타자의 능력치를 대폭 감소시키는 강력한 특수능력을 보유해 구단 전력을 높인다. EX, 위너스 등급 카드와 브로치 효과를 함께 적용받고 라인업 제한도 공유한다. 이용자는 몬스터 카드 전용 유학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H2의 구단 최고 레벨이 기존 90에서 105로 확장된다. 이용자는 레벨업을 통해 얻는 마스터리 포인트로 신규 마스터리 슬롯을 활성화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마스터리 슬롯은 기본, 빅볼, 스몰볼 각 2종으로 구단 전술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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