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5 (월)

  •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1.5℃
  • 맑음서울 11.1℃
  • 구름조금대전 9.2℃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12.4℃
  • 맑음광주 12.1℃
  • 맑음부산 15.4℃
  • 구름조금고창 8.4℃
  • 맑음제주 14.5℃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5.0℃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10.7℃
  • 구름조금경주시 8.5℃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Y-산업

더보기

Y-유통/소비자

더보기
티몬-서경덕, 독도 '라이브 커머스' 진행...수익금 전액 기부
【 청년일보 】온라인 쇼핑몰 티몬과 '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독도에서 최초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날'(25일)을 기념하여 티몬측 쇼호스트와 서 교수가 24일 독도에서 울릉도 및 독도 관련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일을 공동 기획한 서 교수는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이기에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외 홍보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요즘 대세인 '라이브 커머스'를 독도에서 진행함으로써 누리꾼에게는 실시간 독도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울릉도 반건조 오징어 및 명이나물, 독도 강치인형 등을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국내외 독도 콘텐츠를 홍보하는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라이브 커머스' 진행중에 서 교수가 독도의 날 의미, 독도의 역사, 독도 홍보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며 독도 지식 전파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티몬 박성호 실장은 "독도에 관한 기부가 소수만이 할 수 있는 어려운 결정이 아닌,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쉽고




Y-사회

더보기
[헤드라인] "신속하고 엄정한 사법처리"...최관호 경찰청장, 민노총 불법집회 '엄단' 시사 外
【 청년일보 】경찰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명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은폐하려던 휴대폰을 입수, 포렌식 분석작업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유 전 본부장측으로부터 수사 협조를 받아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제공 받아 데이터 복구 작업을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은 정부의 만류에도 서울시내 대규모 집회 시위를 진행한 민주노총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사법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현호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취임 100일을 맞이 실시된 기자간담회에서 " 불법 시위가 발생한 부분이 명백해 즉시 불법행위 수사본부를 가동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아울러 이날 오전 KT 네트워크 장애 발생과 관련 경찰은 범죄혐의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네트워크 장래로 인터넷망이 먹통이 되며 경찰은 사이버테러수사팀을 KT본사에 급파하는 등 한때 디도스 공격 의혹도 제기됐으나, 내부 라우팅(네트워크 경로설정) 오류를 원인으로 결론내렸다. 하지만 경찰은 향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기관과 공동 조사를 실시, 볌죄 혐의가 발견될 경우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배너

2021 국정감사

더보기

[2021 국감] 넷플릭스 등 '통신망 무임승차' 논란… 이해진·김범수 "역차별 해결" 한 목소리

네이버·카카오 매년 700~1000억원 '망 사용료' 지출 속 구글과 넷플릭스는 '무상' 역차별 네이버·카카오측 '공정한 인터넷 환경 조성' 주장..."해외 업체와 동일기준 적용 필요" 강조

【 청년일보 】 네이버와 카카오가 넷플릭스 등 해외 콘텐츠 사업자(CP)의 망 사용료 지불 회피로 인한 국내 기업의 역차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네이버, 카카오는 매년 700~1000억 원의 망 사용료를 내고 있지만 구글, 넷플릭스는 더 많은 트래픽을 사용하면서 무상으로 이용 중"이라며 국내 기업에 대한 역차별 문제를 거론했다. 증인으로 참석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공정한 경쟁을 위해 역차별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는 것에 뜻을 같이 했다. 이 GIO는 "이전부터 (망 사용료) 역차별 문제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우리가 망 사용료를 낸다면 우리보다 더 트래픽을 쓰는 해외 기업도 같은 기준으로 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글로벌 서비스 업체와 통신사 간 계약 형태를 정확히 알지 못해 의견을 내기 어렵지만 공정한 인터넷 환경이 되도록 의원분들이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답했다. 현재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CP사는 통신사에 망 사용료를 납부하지만, 구글과 넷플릭스 등 해외 CP는 지불하지 않겠다고

[2021 국감] "포털 뉴스서비스 중단" 지적에… 이해진 네이버 GIO "신중하게 검토해야" 반박

글로벌 기업도 뉴스 서비스 제공, 서비스 중단은 깊은 검토 필요

【 청년일보 】 네이버가 여론 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포털 뉴스 서비스를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는 유튜브나 SNS의 영향도 있으나, 글로벌 업체들이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인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해진 이 GIO는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날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은 "디지털 뉴스 소비의 75.8%가 포털을 통해 이뤄진다"면서 "공정위 기준에 따르면 네이버와 다음은 여론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독과점 사업자"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내 재벌기업 중 여론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곳은 네이버와 카카오가 유일하다. 권력의 언론 집중을 해소하려면 뉴스 서비스를 중지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 GIO는 "뉴스에 대해 영향을 미치는 곳은 유튜브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도 있으므로 전반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면서 "네이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에서도 뉴스 서비스를 하고 있고, 사용자 편의와도 연결된 문제인 만큼 (뉴스 서비스 중단은) 주의 깊게 검토해야 한다"고 답했다.

[2021 국감] 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 논란… 이해진-김범수 "상생 노력할 것"

상생 위한 대책 마련 노력… 수수료 문제 없도록 보완 약속

【 청년일보 】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GIO와 김 의장은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GIO는 3년 만에 국감에 나왔으며 김 의장은 정무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이어 세 번째 국감 출석이다.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늘면서 플랫폼 회사가 큰 수혜를 받았다. 하지만 소상공인에 빨대를 꽂아서 지속적으로 착취를 하고 있다. 상생이 아니라 살생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이 GIO와 김 의장에 네이버와 카카오의 골목상권과의 상생 방안과 플랫폼의 과도한 수수료 부과 정책에 대해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GIO와 김 의장은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플랫폼 수수료 논란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보완하겠다고 답했다. 이 GIO는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해 그동안 여러 형태로 협력을 진행했으나 아직 미진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경영진과 열심히 논의하겠다"며 "네이버가 운영하는 전자상거래에서는 매출이 늘어나도

[2021 국감] 올 8월까지 CFD 반대매매 급증…”투자자 주의 요구”

올해 반대매매 3818억…전년 대비 2.3배 증가 CFD 거래규모 증가 추세…3.4배 증가한 4.2조

【 청년일보 】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전문투자자 전용 장외파생상품인 '차액결제거래(CFD)'의 반대매매 규모가 38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급락시 대규모 반대매매가 이뤄질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증권사 차액결제거래(CFD) 반대매매 규모’를 인용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CFD 반대매매 규모가 3818억 원에 이른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615억원에 비해 2.3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CFD는 전문투자자가 실제로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주가 변동에 따른 차익을 얻을 수 있는 전문 투자자 전용 장외파생상품이다.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매수 및 매도 가격의 차액만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투자위험이 큰 고위험 상품에 속한다. CFD의 경우, 주가가 급락할 때 투자자가 증거금을 추가로 채워 넣지 못하면 증권사들이 주식을 강제 처분하는 반대매매에 나설 수 있다. 지난 2018년 60억원이었던 반대매매는 19년 1077억원, 지난 해 1615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올해는 1∼8월에만 3818억 원에 이른다. 일정 요건을 갖춘 전문 투자자만

[2021 국감] "지난해 증권사 거래수수료 수익 평균 110% 급증"

노무라금투, 수익 407% 증가…증가율 최대 진선미 "과도한 단기매매 조절 노력 필요"

【 청년일보 】 지난해 증권사의 증권거래 수수료 수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큰 수익을 얻은 증권사는 최대 40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정무위원회)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58개 증권사의 증권거래 수수료 수익은 코스피 기준으로 전년 대비 평균 11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스닥 기준으로 전년 대비 평균 76% 증가했다. 코스피 기준 거래 수수료 이익을 많이 얻은 증권사는 NH투자증권(875억원), KB증권(838억원), 미래에셋증권(816억원), 삼성증권(784억원), 신한금융투자(544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5개 증권사의 증권거래 수수료 수익 평균 증가율은 20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스닥 기준 높은 수수료 수익을 얻은 회사는 KB증권(695억원), NH투자증권(690억원), 삼성증권(654억원), 미래에셋증권(653억원), 키움증권(54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5개 증권사의 증권거래 수수료 수익 평균 증가율은 111%로 조사됐다. 코스닥 기준 수수료 수익률이 가장 크게 증가한 증권사는 일본계 노무라금융투자로 조사됐다. 노무라금융투자는 수익 금액은


Y- 청년뉴스

더보기

"청년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 제공"...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국민연금공단,업무협약

【 청년일보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지난 20일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와 서울지역 거주 청년 대상으로 '청년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상호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노후준비서비스 일환인 청년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취업준비 청년 및 사회초년생 대상으로 △ 노후준비 서비스 안내 △ 노후준비 종합진단 후 결과지 제공 △ 종합재무설계 상담을 통한 지출관리계획 및 실천 목표 선정 △ 지속적인 사후관리 통한 목표 달성 지원 등을 통해 청년들이 합리적인 소비습관과 체계적인 노후경제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시범운영으로 서울시 청년 220명에게 재무상담 및 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윤경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장은 "청년수당이나 상담 등으로 연계된 2만 여명의 서울 청년들 이외에도 이번 국민연금공단과의 청년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서울지역 340만여 청년들의 욕구에 맞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여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배너

기자수첩

더보기

나랏말싸미

더보기

기고 & 데스크 칼럼

더보기

청년발언대

더보기

인사부고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