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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리포트] 증권가 리포트 모아보기..."콘텐츠가 이끈 서프라이즈" NH투증, CJ ENM 목표주가 상향 外

 

【 청년일보 】 상반된 투자 의견에도 나름의 타당성이 존재한다. 판단은 항상 투자자의 몫, 화수분처럼 쏟아져 나오는 증권 정보의 홍수 속에 증권 브리핑을 들어본다.

 

◆"콘텐츠가 이끈 서프라이즈" 기대감...NH투자증권, CJ ENM 목표주가 상향

 

NH투자증권은 CJ ENM에 대해 글로벌 OTT의 잇따른 한국 상륙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흥행이 돋보인다고 진단.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CJ ENM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한 8,80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대비 6.6% 증가한 757억원의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

 

이 연구원은 미디어와 커머스의 경우 신사업으로, 음악의 경우 IP 다양화로, 영화의 경우 개봉 방식의 다양화로 각각 수익성 강화가 기대된다고 평가.

 

아울러 이 연구원은 미디어 부문의 Target Multiple은 글로벌 OTT 국내 론칭에 따를 경쟁 심화를 고려해 30배로 하향했으나, 실적 추정치는 콘텐츠 흥행에 따른 광고 매출 성장세, 콘텐츠 편성 믹스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을 반영했다고 분석.

 

특히 그는 국내 OTT 경쟁 심화 국면에서, 동사가 가진 저예산 고효율 콘텐츠는 생존 및 성장을 위한 중요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진단.

 

이 연구원은 미디어 부문은 광고 경기 회복 및 콘텐츠 흥행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광고 매출 성장세 이어갈 것이라면서 CJ ENM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9% 상향.

 

◆ 디지털·해외 중심으로 사업 믹스 재편...한화투자증권, 제일기획 목표주가 상향

 

한화투자증권이 제일기획에 대해 디지털과 해외 중심으로 사업 믹스가 재편되며 펀더멘털은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일기획의 올 3분기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3,161억원, 701억원으로 추정한다면서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매출총이익은 13.5%, 영업이익은 17.9% 늘어난 수준이라고 진단.

 

김 연구원은 주요 광고주의 신제품 출시 관련 마케팅이 매체와 디지털 모두에서 호조세를 나타낸 것으로 파악된다며 비계열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기수주된 물량 집행이 반영됐다고 분석.

 

그는 특히 해외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성장할 것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주요 광고주의 디지털 대행 영역이 확대된 북미 매출총이익이 지난해 3분기보다 50% 이상 성장하며 해외 실적을 이끌었다고 설명.

 

아울러 김 연구원은 동사의 4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여전히 디지털과 북미지역 실적 성장이 주요 요인이라고 평가.

 

따라서 김 연구원은 주요 광고주 대행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향후 2~3년간 고성장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제일기획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상향.

 

◆ 말레이 법인 정상화에 주가 긍정적...하나금융투자, 코웨이 목표주가 상향

 

하나금융투자가 코웨이에 대해 말레이시아 법인 정상화는 코웨이의 실적 및 주가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평가.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코웨이의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하고 1% 감소한 8,770억 원, 1,660억 원을 나타낼 것이라고 추정.

 

박 연구원은 코웨이가 애초 6월 이후 락다운 영향 설치 지연에 따른 매출 저하 우려가 있었지만, 부분적으로 락다운이 해제되고 설치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

 

설치 역량은 거의 70~80% 정상화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로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에 박 연구원은 말레이 법인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3%, 77% 증가하면서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는데, 계정수는 전분기 대비 5만, 전년대비 26% 증가한 208만으로 추정.

 

아울러 그는 코웨이는 국내 생활가전 렌탈 시장 압도적인 네트워크와 브랜드력으로 높은 시장점유율과 진입 장벽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성공적인 런칭, 말레이시아에서 시장 점유율 30% 이상 절대적인 1위에 있으며, 미국 시장에 자리를 잡고, 인도네시아까지 본격 진출을 앞두고 있다고 평가.

 

따라서 그는 전체 영업이익에서 말레이 법인이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며 코웨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HOLD에서 BUY로 올리며, 목표주가 역시 기존 80,000원에서 96,000원으로 상향.

 

◆"올 4분기 이후 매출 개선에 기대"...한화투자증권, 현대차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올해 3분기 부진이 예상되지만 이미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올해 4분기 이후 개선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평가.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현대차의 매출액 추정치를 전년동기 대비 3% 증가한 26조8,000억원, 영업이익 전망치를 같은 기간 대비 흑자전환한 1조5,300억 원으로 추정.

 

김 연구원은 올 3분기 연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28조6,000억 원, 영업이익 1조7,100억원)를 밑돌 전망이라고 평가.

 

그는 평균판매단가(ASP) 개선 흐름과 금융 부문 호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공급 차질에 따른 가동률 하락, 지역별 믹스 악화, 판매 보증 충당금 증가 등이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다만 김 연구원은 4분기엔 말레이시아 록다운 완화에 따른 반도체 공급 차질 완화 기대와 GV60·G90 등 신차 출시에 따른 내수 ASP 개선 여지 등을 고려하면 전기 대비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그는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매출액 30조5,000억원, 영업이익 1조8,400억원을 제시했는데, 이는 반도체 공급 차질 완화 여부에 달려 있다는 게 김 연구원은 판단.

 

김 연구원은 현대차에 대해 내년 실적과 모멘텀 개선이 기대된다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

 

◆"노브랜드버거 점포 출점 순항"...한화투자증권, 신세계푸드 투자의견 매수

 

한화투자증권은 신세계푸드에 대해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에도 노브랜드버거 점포 출점은 순항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3,404억원, 영업이익 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47.9% 증가했다면서도 다만 당초 시장기대치는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

 

남 연구원은 이같은 실적 추정치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전방산업 매출 회복세가 다소 둔화되고 재택근무 확산 등으로 단체급식이 감소했다며 유제품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과 1회성 프로모션에 따른 비용 증가에 기인한다고 분석.

 

다만 그는 노브랜드버거 점포는 올 3분기 말 총 153개를 기록했고, 스타벅스향 제조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갔다며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이 없었다면 동사의 펀더멘탈은 더욱 확연히 드러났을 것이라고 진단.

 

아울러 남 연구원은 올해 노브랜드버거 매장수는 연초 목표했던 수준에 근접한 170개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그는 그 이유에 대해 위드코로나에 따라 영업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고, 주요 원재료 공급물량(CAPA) 증가가 예상되며, 가맹수요 확대가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에 남 연구원은 내년 동사의 관리 매출액은 약 1,700억원, 영업이익은 약 30~40억 원을 예상하며, 본격적인 이익 기여가 시작되는 원년으로 보고 있다고 진단.

 

따라서 그는 신세계푸드에 대해 주요 사업부 성장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긍정적 시각을 제시한다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138,000원을 유지.

 

 

◆ 디즈니플러스 독점계약에 주가상승 전망...DB금융투자, LG유플러스 투자의견 BUY

 

DB금융투자는 LG유플러스에 대해 디즈니플러스 IPTV 독점 계약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평가.

 

신은정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옳 3분기 LG유플러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5.5% 증가한 3조5,223억원, 11.3% 늘어난 2,78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 전망.

 

신 연구원은 무선서비스 수익은 3사(KT·SK텔레콤·LG유플러스) 중 LG유플러스가 가장 양호한 성장률이 전망된다며 5G 가입자 핸드셋 전환율이 35%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

 

아울러 그는 홈미디어 수익은 IPTV 송출수수료 소급분이 일부 반영돼 전년 동기 대비 8%의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며 4분기에는 아이폰 출시와 디즈니플러스 론칭 효과로 매출액 3조6,650억원이 전망된다고 진단.

 

따라서 신 연구원은 안정적인 본업 성장에도 주가는 그간 관심을 받지 못했다며 다만 여전히 안정적인 무선 수익 지속과 디즈니플러스 IPTV 독점 계약으로 긍정적인 투자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설명.

 

그는 LG유플러스에 대해 타사 대비 낮은 주가 상승률,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 의지, 고성장하는 실적 등 투자 포인트가 많다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실망 없는 실적"...한화투자증권, 코오롱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한화투자증권은 코오롱글로벌에 대해 올해 역대 최대 주택 신규수주가 예상되는 한편, 주택 분양도 1만세대 공급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진단.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오롱글로벌의 3분기 매출액은 1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6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2%, 22.3%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송 연구원은 주택건축 부문의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토케어서비스 인수 효과까지 더해져 이번 분기에도 20%에 가까운 탑라인(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영업이익 증가도 편안한 상황인데 원가 및 판관비에도 특이사항은 없어 시장 기대치를 무난히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그는 올해에도 주택을 중심으로 한 역대 최대 신규 수주가 예상된다며 올해 신규 수주 목표 3조1,000억원 중 3분기 누적 기준 2조6,000억원을 달성하며 84%의 양호한 달성률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부연.

 

아울러 송 연구원은 현재 기준 8,519세대의 분양을 완료하며 연간 계획 1만289세대의 83%를 소화시켰다며 주택 분양 공급도 원활한 모습이라고 평가.

 

또한 그는 코오롱글로벌의 주택 수주 잔고는 2015년 이후 단 한번의 꺼짐없이 꾸준한 증가를 나타내고 있어 내년에도 과거 평균 수준 이상의 분양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따라서 송 연구원은 코오롱글로벌에 대해 역대 최대 주택수주와 분양 성과, 안정적인 실적 그리고 신성장 사업까지 투자 매력을 고루 갖췄다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기존 32,000원에서 35,000원으로 상향.

 

◆ 계열·비계열 고른 성장세...한화투자증권, 이노션 목표주가 상향

 

한화투자증권이 이노션에 대해 올 3분기 실적은 계열과 비계열의 고른 성장세로 인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현재 밸류에이션도 내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6배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총이익 1648억 원, 영업이익 373억 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9% 상회한 것으로 추정.

 

김 연구원은 본사와 해외 매출총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 13.4% 증가한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아이오닉5, EV6 등 주요 광고주의 전기차 관련 캠페인이 국내와 해외에서 확대되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이어 비계열 신규 광고주 물량 증대효과도 지속되며, 비계열 비중은 전사 매출총이익 내 33%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아울러 김 연구원은 4분기에는 매출총이익이 1,7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5.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는 볼륨 모델 중심의 주요 고객 신차 사이클이 지속되고, 국내 출시 후 약 2개 분기 이내에 북미와 유럽에 출시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설명.

 

그는 또 자동차 광고 특성상 매체광고와 브랜드 마케팅이 중요하다며 제네시스 라인업이 확대됨에 따라 관련 현기차 브랜드 마케팅 강화는 동사의 사업 환경에 우호적이라고 부연.

 

따라서 김 연구원은 업황 회복과 주요 고객사의 물량 증대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지속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매수 대응이 유효하다면서 이노션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75,000원에서 80,000원으로 상향 조정.

 

◆"양호한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하나금융투자, 세아제강 투자의견 매수

 

하나금융투자가 세아제강에 대해 미국향 에너지용강관 수출 회복과 국내 제품 스프레드 확대로 올해 큰 폭으로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세아제강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57억원과 32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2%, 87.1%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박 연구원은 여름휴가 및 추석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LNG용 판매 감소 영향으로 전체 강관 판매량이 부진했지만, 원재료가격 상승분 이상의 판매가격 인상, 특히 수출의 경우 미국 내수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하면서 판매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확대 효과를 상당부분 상쇄한 것으로 분석.

 

아울러 그는 국제유가 강세가 지속되면서 WTI가 최근 배럴당 80불을 상회하고 있고 북미 리그 수치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세아제강의 미국향 에너지용 강관 연간 수출 쿼터인 26만톤을 올해 달성하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고.

 

박 연구원은 또 세아제강은 올해 큰 폭으로 영업실적이 개선되며 ROE가 14.7%에 달할 전망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PER 3배, PBR 0.4배에 불과한 상황으로 지나치게 저평가되었다고 판단.

 

이에 그는 세아제강에 대해 엄청난 실적에 비해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 되어 있다면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

 

◆ 中 석유화학 공급차질 수혜...NH투자증권, 롯데케미칼 투자의견 BUY

 

NH투자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중국의 전력난으로 석유화학 제품의 공급 차질이 발생하며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수요가 회복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중국 에틸렌, 프로필렌 등 대규모 신규 설비 가동이 예상됐으나 전력난과 기술적 이슈로 가동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석탄 원료의 중국 MEG(CTMEG)와 PVC(carbide)의 경우 생산량 감소로 이달부터 스프레드가 강세로 전환, 석탄가격 상승으로 원가 반영을 위한 단가 인상 가능성 역시 높다고 진단.

 

황 연구원은 겨울철 전력 수요 증가 및 2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석탄 발전 제한으로 설비 가동률 저하 및 신규 설비의 가동 연기가 예상된다고 설명.

 

그는 롯데케미칼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7% 증가한 3,328억원으로 추정.

 

이같은 실적에 대해 그는 LC USA의 경우 MEG 스프레드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지만, 다른 사업부문의 경우 동남아시아 셧다운에 따른 수요 감소와 일부 제품의 중국 증설(PIA, HDPE)로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

 

다만 황 연구원은 이달 중국 국경절 이후 동남아시아 시장이 정상화되며 수요와 스프레드가 회복, 말레이시아 LC Titan의 경우 수요 정상화 및 정기보수 종료로 4분기 실적 회복이 전망된다고 부연.

 

황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겨울철 석유 화학 제품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면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 380,000원을 유지.

 

【 청년일보=이나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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