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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마감...다우 0.21%↑

 

【 청년일보 】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차익실현 매물과 주요 기술주 약세 속에 다우지수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은 기업 실적을 주시하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인플레이션 발언에 흔들렸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공급망 제약과 높은 인플레이션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3.94포인트(0.21%) 오른 35,677.02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88포인트(0.11%) 하락한 4,544.9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5.50포인트(0.82%) 하락한 15,090.2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업종별로 금융, 에너지, 필수 소비재 관련주가 오르고, 통신과 기술, 임의소비재 관련주는 하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실적 호조에 장중 910달러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종전 최고가는 올해 1월 25일 작성된 900.40달러였다. 시가총액도 8천8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주가는 1.7% 상승세로 마감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5% 이상 상승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내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83.2%로 반영했다.

 

해당 기간까지 1회 금리 인상 가능성은 36.8%, 2회 금리 인상 가능성은 31.0%, 3회 금리 인상 가능성은 12.6%로 나타났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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