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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협업 플랫폼 공급

TOAST Workplace Dooray!,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연구 및 행정 업무 수행 지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체 3,000여 명의 메일 데이터 이관 완료

 

【 청년일보 】 NHN이 서비스하는 ‘TOAST Workplace Dooray!(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의 협업 플랫폼으로 채택되어 서비스 공급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NHN은 이번 계약으로 ‘TOAST Workplace Dooray!’의 업무 이력 관리 시스템인 프로젝트와 메일 서비스를 공급하며, ETRI가 활용하던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및 메일 데이터 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ETRI의 연구, 행정 등 모든 업무수행 과정과 결과의 축적, 공유 등이 ‘TOAST Workplace Dooray!’를 통한 클라우드 기반에서 수행된다.

 

이에 따라 업무의 계획, 요청, 검토, 승인 등 모든 절차와 업무 내용은 프로젝트 내에서 처리되어, 불필요한 중복 업무를 줄이고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각종 매뉴얼과 연구 프로세스, 결과 처리를 포함한 모든 업무 파일이 통합 관리되어 연구 지식 보관에도 용이하다. 

 

NHN은 다양한 PC환경 및 모바일 서비스의 고도화 등에 집중 역량을 발휘해, ETRI가 20년 이상 축적한 메일 데이터의 안전한 이관과 서비스 구축도 완료했다. 

 

또한 메신저 영상회의 등 TOAST Workplace Dooray!가 구현하는 비대면 협업환경은 재택근무 확대 등 코로나19환경에서 연구원 내·외부에서 지속적인 연구업무 수행을 위한 효과적인 툴로 활용되고 있다. 

 

ETRI 관계자는 “연구원 특성상 체계적인 지식 관리와 조직 내 효과적인 협업 체계 구축에 대한 고민과 니즈가 높은 편”이라며,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인 TOAST Workplace Dooray!는 정부의 SaaS 보안 인증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업무 중심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높은 업무 효율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창열 NHN 워크플레이스개발센터장은 “ETRI의 서비스 적용까지 철저한 사전 준비와 기술적 검증을 거쳤을 뿐만 아니라, 고객사의 업무 방식에 맞춘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별도의 서비스 지원도 병행했다”며 “TOAST Workplace Dooray!는 클라우드 환경의 SaaS 형태로 제공됨에 따라 고객사의 인프라 자원 관리가 필요하지 않고, 별도의 업데이트 과정 없이 업무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의 TOAST Workplace Dooray!는 프로젝트 기반의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메신저, 화상회의,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등 업무 협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갖춘 클라우드 기반의 올인원(All-In-One)협업 플랫폼이다.  

 

HDC그룹의 8개 계열사, KB금융지주, 대한제분, 아모레퍼시픽, KAIST 등 2020년 7월 기준 약 2,000여 기업에서 채택해 사용 중이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부문의 클라우드 보안 인증도 획득해 공공기관 내 서비스도 가능해졌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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