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목)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8.7℃
  • 맑음서울 4.1℃
  • 구름조금대전 6.6℃
  • 맑음대구 8.4℃
  • 맑음울산 9.2℃
  • 구름조금광주 8.1℃
  • 맑음부산 11.2℃
  • 흐림고창 5.5℃
  • 흐림제주 9.0℃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5.8℃
  • 구름많음금산 5.5℃
  • 구름조금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8.5℃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1일 (음력 10월 07일)

 

◆ 쥐띠 운세 ◆


36年生  내 농담 한 마디가 상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말 한마디도 신중해보세요~!


48年生  빠른 인정이 필요한 날이에요. 좋지 않은 결과라도 인정하는 모습이 유리합니다.


60年生  단시간에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답니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는게 좋아요.


72年生  진행해 온 일에 대해 보상받는 하루가 될테니 금전적인 기대도 약간은 해보세요!


84年生  마음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게 시간을 낭비 말아요~! 내 사람을 먼저 챙겨주세요.


96年生  계획 없이는 시작도 없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계획부터 세워야 좋습니다.

 

 

◆ 소띠 운세 ◆


37年生  결과가 있다면 원인도 있겠죠. 결과에 문제가 있다면 원인부터 다시 살펴보아요.


49年生  뭐든 적당한 것이 좋아요. 의견대립에서도 적당히 물러서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61年生  여기 저기 끌려다니면 나만 피곤하답니다. 내 소신을 믿고 끝까지 밀고나가세요!


73年生  작은 실수가 큰 피해가 되어 돌아오니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 요청해도 괜찮아요.


85年生  다른 사람들 의견만 따르지 말고 오늘은 내 의견에 더 힘을 보태보길 바랍니다~!


97年生  혼자서 못하는 일에 끙끙 앓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협동해서 마무리 지어보세요.

 

 

◆ 호랑이띠 운세 ◆


38年生  구설에 휘말릴 수 있으나 초조해말고 가만히 있는 것이 구설을 잠재울 수 있어요.


50年生  한 번 쯤은 늘 가던길만 고집하지말고 지름길이나 둘러서 가는 것도 좋겠습니다!


62年生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랍니다. 결과는 아무도 모르니 끝까지 노력해야 좋아요.


74年生  지나치게 높은 텐션도 오히려 방해가 되니 자신을 더 절제할 수 있어야 유리해요.


86年生  내 무덤 내가 파는 일은 아닌지요? 좀더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좋은 방법이에요!


98年生  괜찮겠지~ 하며 넘어가지 말고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스트레스 날려버리세요~!

 

 

◆ 토끼띠 운세 ◆


39年生  작은 일이라도 정성들여 하나하나 꼼꼼히 살핀다면 낭비를 줄일 수 있답니다~!


51年生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죠. 문제점에 있어 이유부터 찾는 것이 좋습니다.


63年生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지고 있어요! 처음부터 무시하는 것이 더 좋을 거에요.


75年生  어느 것 하나 100% 온전한 건 없답니다. 완벽보다는 최선을 다해보길 바라요!


87年生  남들에 의한 움직임 말고 능동적으로 움직인다면 더 얻는게 많은 하루일거에요.


99年生  쉽게 불 타오르면 쉽게 꺼지기 마련이죠.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 용띠 운세 ◆


40年生  새로운 변화를 하기엔 위험이 따르는 날이니 지금까지의 일을 다시 살펴보세요.


52年生  시작 전부터 두려워 말아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따를 것이니 도전해보세요!


64年生  도움은 적게 받고 스스로 더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조금 힘들어도 할 수 있어요!


76年生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모른답니다. 왠만한 대인관계는 넓게 유지하는게 좋아요.


88年生  철저한 계획이 있더라도 모두 때가 있답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00年生  경쟁자를 너무 미워하진 말아요. 같은 목표를 보고있는 동지가 될 수도 있어요!

 

 

◆ 뱀띠 운세 ◆ 


41年生  목적 없는 걸음은 방황만 하게 되죠. 목표설정이 동기부여를 만들어 줄거에요~!


53年生  세상에 끝까지 가는 비밀은 없죠. 처음부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65年生  강하기만 하면 무슨 소용일까요? 때론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


77年生  서로가 신뢰를 잃게 될 수 있으니 오늘은 스스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겠어요.


89年生  좋은 마음까지 모두 보여줄 필요도 없어요. 때로는 감추는 것이 약이 된답니다!


01年生  결정에 있어 혼란만 올 수 있겠어요. 차라리 다음 기회로 미루는 건 어떨까요~?

 

 

◆ 말띠 운세 ◆


42年生  언제까지나 도움을 받을 순 없으니 작은 일은 혼자 해결하려 노력해봐도 좋아요.


54年生  대인관계에 있어 중요한 것은 배려와 신뢰에요. 먼저 배려하면 다 돌아온답니다.


66年生  새로운 일이라 해도 겁먹지 말고 시작해봐요. 경험이 가장 큰 재산이 될 거에요.


78年生  조바심 내면 실수만 잦아진답니다~! 가까운 일부터 차근차근 처리하면 좋아요.


90年生  상대방에 대한 의심은 불신만 가져올 뿐이니 있는 그대로를 한 번 믿어보세요!


02年生  지난 일에 미련을 오래 가지면 일에 실수가 있으니 빨리 벗어나는게 좋겠습니다.

 

 

◆ 양띠 운세 ◆


43年生  무리하면 마음만 조급해지죠. 오늘은 여유를 가지는 것이 승패의 관건이 됩니다.


55年生  혼자만 욕심내면 딱 그만큼만 얻을 수 있어요. 베풀면 배가 되어 돌아온답니다!


67年生  비록 결과가 미비하거나 실패가 있더라도 좋은 경험으로 삼고 넘기는게 좋아요.


79年生  일이 커지면 걷잡을 수 없어요. 처음부터 혼자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유리해요!


91年生  시간이 지나면 오해도 풀지 못한답니다. 둘만의 시간을 갖는게 최우선입니다~!


03年生  다툼에서 한 발 물러서주세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면 이해가 쉬워질거에요.

 

 

◆ 원숭이띠 운세 ◆


44年生  금전거래는 더욱 불리해요. 빌려주는 일은 정중하게 거절하는 편이 나을거에요.


56年生  말보다 행동이 더 쉽죠. 말로만 하는 약속 말고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길 바라요.


68年生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으니 마음이 맞지 않는다면 적정한 선을 유지하세요.


80年生  한 면만 보고 결정하면 피해는 내 몫이랍니다. 속까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해요!


92年生  이미 일어난 일을 되돌릴 순 없죠~! 때에 맞게 포기하는 것이 더 나을수 있어요.


04年生  어리다고 보고만 있을 순 없죠. 오늘은 주도권을 내가 먼저 잡아봐도 괜찮아요.

 

 

◆ 닭띠 운세 ◆


45年生  한 두번으로 상대방을 파악하긴 어렵죠. 정확하지 않다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69年生  거만하면 미움이 되지요. 직위가 올라갈 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


81年生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공평하고 투명하게 일처리 해줘야 오해가 없어요.


93年生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유를 가지며 주변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 개띠 운세 ◆


46年生  추울수록 체력관리에 더욱이 힘을 써야 해요. 조금씩 산책을 나가봐도 좋습니다!


58年生  나이나 지위를 이용해선 안 돼요. 아랫사람 말에 좀더 귀를 기울여보길 바라요.


70年生  너무 좌절하진 말아요. 하나가 가면 새로운 것이 오기 마련이죠. 다 잘 풀립니다!


82年生  말로 인해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어요. 항상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게 좋아요.


94年生  이기적인 마음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서로가 좋답니다.

 

 

◆ 돼지띠 운세 ◆ 


47年生  겉모습만 보고 속마음까지 판단하지 말아요.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찾아야해요.


59年生  내가 당당해야 잔소리도 할수 있겠지요. 꼬리 잡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좋습니다.


71年生  조급하면 시간만 빨리 갈 뿐이랍니다~!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길 바라요.


83年生  지나친 관심은 나만 피곤해져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95年生  세상엔 더 고된 사람들도 많답니다. 현재의 상황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운세 제공 = 더 사주 >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관련기사




Y-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자수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