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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선 캠프' 김헌수 vs '김앤장' 오영수...보험연구원, 차기 원장 인선경쟁 "예열"
【 청년일보 】보험연구원의 차기 원장 인선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차기 원장직에 출사표를 던진 인사들의 윤곽이 드러나는 등 인선경쟁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현재 차기 원장직에 도전 의중을 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후보들과 인선 과정을 관망하며 도전 여부를 고민 중인 인사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다. 현재 차기 원장에 도전 의사를 적극 표명한 인물로는 김헌수 전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와 오영수 현 김앤장 고문으로 알려졌으며, 이 밖에 성주호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와 이민환 인하대 경영학부 교수 등이 가세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이들 후보군들의 공통점은 모두 보험연구원 출신들이란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타가 공인할 수 있는 보험 전문가들로 평가되는 인물들이란 점에서 과거 관치에 의한 인사 관행과 달리 민간츌신 보험전문가들간 각자의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앞세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일각에서는 과거 일부 사례처럼 뒤늦게 비전문가들의 낙하산 개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등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않게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12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보험연구원 오는 14일 원장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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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디지털자산 연계 하이브리드 결제 기술 특허 출원
【 청년일보 】 KB국민카드는 기존 카드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결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고객이 보유한 신용카드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주소를 연동해 별도의 카드 추가 발급 없이 디지털자산과 신용카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결제 시 전자지갑에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잔액이 우선 적용되며, 잔액이 부족한 경우에는 신용카드 결제로 자동 처리된다. 해당 기술은 기존 카드 결제 구조를 유지하면서 디지털자산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상의 불편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새로운 결제 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추가 카드를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 카드 결제 경험과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지털자산을 일상적인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이번 하이브리드 결제 기술이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스테이블코인이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실질적인 지급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국내 결제 환경은 물론, 향후 글로벌 결제 및 디지털자산 활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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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점포 7곳 '추가 영업중단'…임직원 1월 급여 지급도 연기
【 청년일보 】 홈플러스가 자금 상황 악화를 이유로 7개 점포의 영업을 추가로 중단하기로 했다. 또 지난달 급여 분할 지급에 이어 이달에도 급여 지급이 늦어지게 됐다. 홈플러스는 14일 직원 대상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한계상황에 도달한 자금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며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회사는 "영업 중단 점포 직원들은 타 점포 전환 배치 등을 통해 고용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자금 상황이 악화하자 현금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8월 임대료 조정이 이뤄지지 않은 15개 적자 점포의 폐점을 결정했다가 거래 조건 완화 등을 전제로 이를 보류했다. 그러나 납품 지연·중단으로 자금 상황이 나빠졌다며 지난 달 가양·장림·일산·원천·울산북구점, 계산·시흥·안산고잔·천안신방·동촌점의 영업 중단을 연이어 결정했다. 홈플러스는 별도의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직원 급여만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정상적으로 지급하기 위해 여러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긴급 운영자금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채권단이 요구하고 있는 구조 혁신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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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Z세대 트렌드 파악 함께 할 대학생 찾는다… Y퓨처리스트 24기 모집

​​​​​​​​​​​2003년 ‘모바일 퓨처리스트’로 시작…23년간 약 5천명 Y퓨처리스트로 활동 KT실무진과 함께 마케팅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까지…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 Z세대 자문단 역할로서 트렌드 키워드 발굴 등 KT-Z세대간 소통 창구로 활약

【 청년일보 】 KT는 14일 올해 활동할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를 이달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퓨처리스트는 KT그룹의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2003년 모바일 퓨처리스트 1기로 시작으로 지난 23년간 약 5천60명의 대학생이 Y퓨처리스트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는 73명을 신규 선발해 2년차 활동을 지원한 멤버들과 함께 총 10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KT사업 관련 팀 프로젝트와 Y브랜드 마케팅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제안서 작성,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티브 클래스(강연)와 스터디 지원, 멤버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도 수행한다. Y퓨처리스트는 KT 공식 서포터즈이자 Z세대 자문단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Z세대 트렌드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와 2개월간 워크샵을 통해 당해 트렌드 키워드를 선정·발표하는 Y마케팅 기획과 콘텐츠 제작 특화 TFT 활동, KT 사업 알리기 캠페인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3년간 진행해 온 활동 내용을 담은 책자 'Y트렌드 2025'를 출간해 교보문고, 밀리의 서재에 배포했다. 2025년 Y퓨처리스트들이 선정한 키워

김민석 총리 “청년 월세 지원 소득요건 완화...대상 확대 추진”

【 청년일보 】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청년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소득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열린 ‘제5차 미래대화 1·2·3 #청년주거(제9차 K-토론나라)’에서 “주거비 상승으로 청년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은 청년에게 최대 2년간 매월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제도로, 현재 지원 대상은 월 소득 154만원 이하(최저임금의 71%)로 제한돼 있다. 이 기준이 과도하게 엄격하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으며, 지난해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청년정책 공모전’에서도 소득요건 완화 제안이 청년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상반기 중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해 소득 기준 조정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소요 예산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청년 주거 지원 정책 진단·추천 방안도 논의됐다. 청년이 소득과 자산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를 포함해 적합한 정부 주거 지원 정책을 원스톱으로 안내하는 시스템 구축이 핵


청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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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취업자 증가 10만명대…건설·제조업 부진에 30대 '쉬었음' 최대

건설업 12만5천명 감소…산업분류 개정 이후 '최대폭 감소' 고용률은 역대 최고…12월 취업자 증가폭 4개월 만에 최소

【 청년일보 】 지난해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0만명대에 그치며 고용 회복세가 둔화된 모습이다. 건설업과 제조업에서 일자리가 큰 폭으로 줄었고, 30대 '쉬었음' 인구는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전체 고용률은 역대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2천876만9천명으로 전년 대비 19만3천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2023년 32만7천명에서 2024년 15만9천명으로 축소된 뒤 지난해 소폭 늘었지만, 2년 연속 10만명대 증가에 머물렀다. 산업별로는 건설업 취업자가 12만5천명 줄며 2013년 산업분류 개정 이후 가장 큰 감소 폭을 기록했다. 농림어업은 10만7천명, 제조업은 7만3천명 감소했다. 제조업 감소 폭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최대다. 반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은 23만7천명 증가하며 전체 취업자 수가 317만7천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밖에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과 금융·보험업에서도 취업자가 늘었다. 연령별로는 20대(-17만명), 40대(-5만명), 50대(-2만6천명)에서 감소한 반면, 60세 이상은 34만5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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