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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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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규 넥슨 글로벌보안본부장, 정보보호산업 발전 유공 장관 표창 수상
【 청년일보 】 정찬규 넥슨 글로벌보안본부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1년 정보보호 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정보보호산업 발전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찬규 글로벌보안본부장은 넥슨 글로벌보안본부를 이끌며 사이버 해킹 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화된 정보보호 체계 구축 및 방향성을 제시하고, 신규 정보보호 인력 양성을 위한 채용 확대 및 인식 제고 활동을 통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정찬규 글로벌보안본부장은 "이용자를 위한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과 정보보호 산업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온 넥슨을 대표해 수상해 기쁘다"며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정보보호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외에도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취득,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구축사업 참여,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센터와의 위협정보 데이터 연계, 여러 정보보호 유관 활동 참여 등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과 업계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Y-유통/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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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활성화 지원"...롯데칠성음료, '42 스트리트' 업무협약
【 청년일보 】롯데칠성음료는 2일 동작상권 르네상스 사업 구역 4개 시장 상인회 및 사당 1,2동 주민 자치회와 사당2동 주민 센터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42 스트리트(Street)’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2 스트리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인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에 선정된 ‘동작 LINK상권 르네상스 사업’ 중 사당역과 이수역을 연결하는 테마 거리 활성화를 위한 대표 콘텐츠 구성사업이다. ‘사당-이수역’ 상권은 동작대로 1~31길 일원으로 820여개 상가가 위치한 지역대표 상권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지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거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상권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브랜드를 활용해 유해 환경 개선 사업, 거리 브랜딩 등을 협업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 지원, 메뉴판 디자인컨설팅, 스마트 상권 조성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생수 페트병 회수 및 업사이클링 캠페인, 소외계층 돌봄 도시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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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싱 논란에서 자중지란까지"...이준석 행보 묘연
【 청년일보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행보가 국민의힘 자중지란 논란으로 번질 기미를 보이고 있다. 무기한 당무 거부를 선언한 이준석 대표가 1일 같은 당 장제원 의원 지역구인 부산 사상 당원협의회 사무실을 기습 방문했다. 전날 장 의원은 전날 국회 법사위 참석 후 "지금 분란의 요지는 '왜 나 빼냐'는 것"이라며 "이런 영역 싸움을 후보 앞에서 하는 것"이라고 이 대표를 비판한 바 있어 사무실 기습 방문으로 장 의원을 우회적으로 저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이와 함께 윤석열 후보 측 권성동 사무총장이 전날인 지난달 30일 이 대표 부재 중에 그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병 당원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30분 간 머무르다 떠난 데 대한 '맞불'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권성동 사무총장은 이 대표를 만나러 노원구 당협사무실을 찾았지만 이 대표는 휴대전화를 끈 채 나타나지 않았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달 29일 페이스북에 "그렇다면 여기까지"라는 글을 남기고 이튿날부터 모든 공개 일정을 취소하고 잠행 중이다. 사실상 당무 거부를 선언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표는 측근들에게 대표직 사퇴까지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김종인 대신 김병준 위원장이 선대위 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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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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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人]"대장동 게이트" 특검 촉구... '공정' 외치며 39km 도보행진 한 청년단체

'대장동 게이트' 특별검사 도입 촉구 청년단체 대장동 거쳐 국회로 이어진 릴레이 걷기 행진

【 청년일보 】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두고 특검 수사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대학원생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청년학습단체 티네렛이 특검을 주장하며 릴레이 걷기 행진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티네렛은 지난 15일 경기도청 앞에서 대장통 게이트 특검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4일간의 릴레이 걷기 행진에 돌입하면서 처음 단체의 이름을 알렸다. 이 행진에는 공정과상식·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바른인권여성연합 청년위원회·한국사회통합연구소·행동하는자유시민·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등 6개 시민단체도 공동으로 참여 했다. 티네렛은 지난18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더 이상 청년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특검을 수용하라"고 정치권에 촉구했다. 티네렛은 선우윤호 한양대 대학원생(모임장)이 주축이 돼, 평범한 2030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하자는 취지로 만든 단체다. 청년일보는 모임장과의 화상인터뷰를 통해 청년단체로서의 역할과 향후 계획 등을 청취했다. Q. 모임장(대표자)님에 대해 소개해달라.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거치고 있는 선우윤호다. 광고와 PR을 전공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PR이 정

[청년人]“경쾌'하고 '행동'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내다...비영리 청년단체 '통감'의 주역들

‘청년·경쾌·행동’ 핵심가치...“사회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목소리 담길" 기대 이석린 대표 “‘더 나은 사회’ 만들고자 이어온 여정...참된 의미이자 영향력"

【 청년일보 】 ‘친환경’이라는 키워드가 산업계 전반에서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일부 과정의 친환경성을 부각시켜 마치 친환경이라고 포장하는 ‘위장환경주의’, 즉 ‘그린워싱’에 소비자들이 현혹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같은 분위기에 그린워싱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주체적인 친환경 실천을 장려하며 더 나아가 관련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나선 이들이 있다. 바로 비영리 청년단체인 ‘통감’이다. 지난 2016년에 설립된 통감은 200여 명의 전국 대학생과 청년들로 이뤄져 있으며, 사회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자는 취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통감을 이끌어 온 이석린 대표와 조은교 부대표, 유현지 프로젝트 매니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통감’이라는 단체명은 출범 당시 소'통'과 공'감'의 뒷글자를 딴 것으로 청년과 사회의 양방향적 소통과 사회문제에 대한 구성원의 공감을 토대로 사회 구성원의 공감을 유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더해 지금의 대표팀은 청년들이 사회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고 공식적인 공론의 장을 만들겠다는 테마로, ‘청년’에 대한 당사자성을 부각시켜 ‘통감한다’라는

[청년人] 신전대협 "청년을 넘어 미래세대로"..."2030의 정치참여를 말하다"

“문제는 SH 사장 공석 장기화와 서울 시의회 독재” 김태일 신전대협 의장 “청년 아젠다 갇히지 않을 것” “20~30년 뒤 세상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길 바라며”

【 청년일보 】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사장 공석이 5개월 가까이 장기화 되고 있다. 최근 대학생 단체가 SH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의 편파적인 사장 후보자 지명에 반발하고 나서 주목 받고 있다. 대학생 6천여명으로 이루어진 단체인 신(新)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신전대협)가 그 주인공이다. 신전대협은 지난 2018년 12월 전국 대학교에 문재인 정권의 정책을 비판·풍자하는 내용의 대자보를 게시하면서 출범했다. 당시 이들은 현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운동권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 1987년에 결성된 전국적인 대학생 조직인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을 풍자하는 뜻에서 단체명을 ‘전대협’이라 명명했다. 이후 과거 전대협과 구분돼야 한다는 뜻으로 ‘신전대협’이라는 단체명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신전대협 의장이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4학년 재학 중인 김태일(29)씨는 지난해 말 취임한 이래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를 만나 SH 사장 공석 장기화에 대한 의견과 함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들어 보았다. ◆ “가장 큰 문제는 SH 사장 공석 장기화와 서울 시의회 ‘1당 독재체제’” 신전대협은 지난달 27일 서울 시의회 앞에서 부적격한


Y- 청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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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인재 채용의 장"...경기도, 온라인 청년 채용박람회 개최

오는 3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진행 청년층에 폭넓은 일자리 선택 기회 제공

【 청년일보 】경기도가 온라인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2021 경기도 온라인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에는 폭넓은 일자리 선택 기회를, 도내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박람회는 Δ직업계고 Δ산업기능요원 Δ사회복무요원 Δ도내 대학 Δ스타트업 Δ중소벤처기업 Δ재능마켓관 특화관을 운영하는 가운데 150여개 중견·중소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채용정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해 기업 및 공공기관 실시간 채용설명회, 온라인 직무·취업 특강, 우수기업 채용에 성공한 청년들의 사례 공유 특강도 진행한다. 원하는 직종에 맞춰 이력서·자기소개서를 검토하고, 관심 있는 기업·직종의 멘토와 연계해주는 등 취업 지원 서비스도 마련했다. 특히 재능마켓관에서는 재능 있는 프리랜서 모집을 원하는 기업과 다양한 분야의 포트폴리오 홍보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을 연계한다.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현아 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고용시장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부-현대차그룹,'청년희망ON'파트너쉽 체결..."청년 일자리 4만6천개 창출"

향후 3년간 직접 채용 3만명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 1.6만개 일자리 창출

【 청년일보 】김부겸 국무총리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3년간 총 4만 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김 총리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청년희망 ON(溫, On-Going)’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이 같은 고용 확대방안을 내놓았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측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 측에서는 정의선 회장, 공영운 사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3년 간 약 3만명을 직접 채용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이 중점 추진하는 미래사업 ▲로보틱스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수소에너지 ▲자율주행 등 신사업 분야에서 신규인력 채용을 확대한다. 또 현대차 ‘H-Experience’ 등 그룹사 인턴십 (3,400명), 연구장학생·계약학과·특성화고 등을 통한 기술 전문인재 확보 ‘산학협력’(5,600명), 이공계 학부·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미래기술 ‘직무교육’(6,000명) 등 인재육성 프로그램에 연간 5,000명씩 배출하기로 했다. 아울러 스타트업을 육성·투자하는 ‘제로원’(600명), 현대차 정몽구재단과 함께 사회적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H-온드림’(400

"청년 주거 사다리 보완"...노형욱 "맞춤형 지원 강화"

신혼희망타운에 중형 평형 공급도 확대

【 청년일보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청년을 대상으로 한 주거지원 정책과 관련 "앞으로도 청년 주거 사다리를 보완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신혼부부의 주거 지원을 위해 공급하는 신혼희망타운에 중형 평형의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국토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맞춤형 청년 주거 정책 지원을 다짐하며 이같이 밝혔다. 노 장관은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과 공공분양 사전청약, 청년을 대상으로 한 주거지원 정책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앞으로도 청년 주거 사다리를 보완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신혼부부 주거 지원...신혼희망타운에 중형 평형 공급 확대 노형욱 장관은 이날 "신혼부부가 자녀를 낳고 기르는 과정에서 신혼희망타운의 면적이 좁아 아쉽다"는 지적에 대해 "말씀 취지에 공감한다"면서 신혼희망타운에 중형 평형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노형욱 장관은 "내년 이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신혼희망타운에는 전용면적 59㎡ 미만의 소형 평형은 가급적 축소하고, 선호도가 높은 전용 60㎡ 초과 중형 평형을 확대하겠다"고 공언했다. 노 장관은 "신혼희망타운이 직주근접(職住近接)이나 보육

"선심성 청년 공약 거부"..."청년 현실 반영 정책 촉구"

38개 단체 청년네트워크 출범...청년 의제 발굴 제시

【 청년일보 】38개 단체가 모인 청년네트워크가 출범했다. 대선을 앞두고 선심성 청년 공약을 거부하며 공론장을 통해 발굴한 청년 의제를 토대로 정책 요구안을 작성해 대토령 후보자와 선거캠프에 보내 청년 관련 정책 공약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청년유니온·청년참여연대 등은 18일 '2022 대선청년네트워크'(대선청년네트워크)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의 삶은 더 힘들어지는데도 근본적인 해결보다 선심성 공약을 내세우며 청년을 호명하는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며 "후보들은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과 공약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형익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는 "언론과 정치가 주목하지 않는 청년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청년 세대의 생존 경쟁을 젠더 갈등 등으로 부추기는 청년 팔이 정치는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대선청년네트워크는 "비(非)대학생·취업준비생·장애인·성 소수자·특수고용 노동자 등은 모두 청년의 얼굴"이라며 "앞다퉈 청년을 외치며 '선심 쓰겠다' 말하는 정치를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목소리는 표심 구애를 위한 선심성 공약 등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본원적 고민이 담기지 않은 공약과 이로인해 추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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