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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22기 정책위원회 출범...위원장에 김용일 의원 선출
【 청년일보 】 서울특별시의회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제22기 정책위원회가 닻을 올렸다. 신임 위원장에는 도시계획 및 부동산 분야 전문가인 김용일 시의원이 선출됐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6일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열고 제22기 정책위원회를 정식 출범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4)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으로는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허훈 의원(국민의힘·양천2)과 이근만 서울에너지공사 이사회 의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새롭게 구성된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이 추천한 시의원 17명과 분야별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용일 신임 위원장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부동산을 전공(경영학 석사)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와 서울시 도시계획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부동산 전문가로 활동하는 등 현장 감각과 학문적 식견을 두루 갖췄다는 평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위원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제22기 정책위원회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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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시설 타고 '훨훨'…청호나이스, B2B 렌탈 실적 전년比 35%↑
【 청년일보 】 청호나이스의 기업·단체 대상(B2B) 렌탈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어린이집·유치원·경로당·교육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렌탈 수요가 확대되며, 지난해 해당 시설의 렌탈 실적이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다중이용시설은 이용 인원이 많아 제품의 내구성과 위생 관리, 안전 기준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구매보다 정기 관리가 포함된 렌탈 방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청호나이스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대용량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법인 전용 매트리스 등 B2B 전용 제품군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대용량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는 일일 최대 18㎏의 제빙량과 4㎏의 얼음 저장 용량을 갖춘 제품으로, 다수 인원이 사용하는 시설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정적인 제빙 성능과 내구성을 앞세워 어린이집과 교육시설,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도입이 이어지고 있다. 공기청정기 '클린업' 역시 B2B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다. 최대 100㎡ 규모 공간을 관리할 수 있으며, 상·좌·우 3방향 공기 토출 구조를 적용해 넓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공기 순환이 가능하도록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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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싱크홀' 사고 포함"...서울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강화
【 청년일보 】 서울시가 올해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에 신설했다. 잦은 사고가 발생하는 화재·폭발·붕괴 사고의 보장 한도는 최대 2천500만원으로 상향했다. 서울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대형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과 유가족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을 강화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재난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서울시는 지난 2020년부터 해당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를 보장 항목에 포함한 점이다. 지난해 연희동과 명일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는 사회재난으로 인정돼 보험금이 지급됐으나, 시는 지반침하 자체를 별도 항목으로 보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올해부터 신규 항목으로 개설했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가 발생할 경우 최대 2천5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특히 동일한 사고가 사회재난으로 인정될 경우 지반침하 보장과 사회재난 보장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 피해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화재·폭발·붕괴 사고에 대한 보장 금액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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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취업률 73.1%…서울 4년제 대학 '1위'

유지취업률 91%, 3년 연속 최고…취업 질·안정성 모두 입증 인문·사회계열 중심에도 성과…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결실

【 청년일보 】 서강대학교(서강대)가 서울 소재 4년제 종합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강대는 9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공개한 대학정보 공시에서 73.1%의 취업률로 서울 소재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권 4년제 종합대학을 기준으로 한 성과다. 취업의 '질'을 가늠하는 유지취업률에서도 서강대는 두각을 나타냈다. 취업 후 11~12개월 시점까지 직장 건강보험 자격을 유지한 비율을 의미하는 유지취업률은 91%로, 3년 연속 서울 소재 대학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청년 취업난이 장기화되고 이공계 중심 채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인문·사회계열 비중이 높고 경쟁 대학 대비 계약학과 졸업생 실적이 없는 서강대가 취업률 1위를 기록한 점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서강대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대학의 핵심 가치인 '수월성'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진로·취업 교육을 꼽았다.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진로 목표에 맞춘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 차원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 및 취업 지원을 강화해온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유지취업률에서도 경쟁 대학들을 앞선 것은 단순 취업률을 넘어 취업의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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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여파에 대졸 취업률 다시 60%대…외국인 유학생은 30% 돌파

일반대 취업률 하락폭 최대…수도권·비수도권 격차 여전 외국인 유학생 취업률 33.4%…중소기업 취업 비중 45%

【 청년일보 】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생 취업률이 다시 60%대로 내려앉은 반면, 외국인 유학생 취업률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29일 발표한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통해 2023년 8월과 2024년 2월 졸업자 63만4천904명 중 취업자는 37만7천120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취업 대상자 기준 취업률은 69.5%로, 전년(70.3%)보다 0.8%포인트 하락했다. 취업률이 70%를 밑돈 것은 1년 만이다. 학교 유형별로는 대학원(82.1%)이 가장 높았고 전문대(72.1%), 일반대(62.8%), 교육대(60.5%) 순이었다. 모든 학교 유형에서 취업률이 하락한 가운데 일반대 감소 폭이 1.8%포인트로 가장 컸다. 교육부는 "전반적인 경기 둔화가 청년 고용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계열별로는 의약계열 취업률이 79.4%로 가장 높았고 교육계열(71.1%), 공학계열(70.4%)도 평균을 웃돌았다. 반면 인문계열(61.1%)과 자연계열(65.4%), 예체능계열(66.7%)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지역별 격차도 이어졌다. 수

AI 확산에 '기존 인력 유지'…1~11월 대기업 정규직 신입 채용, 전년比 43% '급감'

진학사 캐치, 2024~2025 대기업 신입 채용 공고 분석

【 청년일보 】 올해 대기업 정규직 신입 채용 공고가 전년 대비 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IT·통신 업종을 중심으로 신입 채용이 크게 위축되며, 대기업 채용 구조 변화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진학사 캐치는 지난해와 올해(각 1~11월 기준) 자사 사이트에 게재된 대기업 정규직 신입 채용 공고를 분석한 결과, 올해 공고 수는 2천145건으로 전년(3천741건) 대비 43% 줄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인턴·계약직을 포함한 대기업 전체 신입 채용 공고는 34% 감소했으나, 정규직 신입 채용 감소 폭은 이를 웃도는 43% 감소를 기록했다. 이는 업무 전반에 AI 활용이 확산되면서, 기업들이 정규직 신입 채용에 보다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대기업 정규직 신입 채용 공고 감소는 업종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났으나, 산업 규모가 큰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감소 폭에는 차이가 있었다. 'IT·통신' 업종은 지난해 899건에서 올해 293건으로 총 606건(-67%)가량 줄어들며, 공고 수 기준 가장 큰 감소 폭을 기록했다. 이는 AI 도입의 영향이 신입 채용에 비교적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업종 특성상, 기존 인력 중심의 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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