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애니플러스, 메타버스·NFT 확장 기대감에 상한가

등록 2021.11.24 10:04:32 수정 2021.11.24 10:04:43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애니플러스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10시 기준 애니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45원(29.96%) 상승한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니플러스는 본업 호조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와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을 연계한 종합 콘텐츠 업체로의 전환이 기대된다는 증권사의 분석에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허선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애니플러스에 대해 “상품화, 전시행사, 드라마 등의 부문은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는 메타버스와 NFT 등과의 연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이어 "애니메이션 업계는 아직 메타버스, NFT 시장이 본격 침투되지 않았고, 충성도가 높은 대규모 글로벌 팬덤까지 구축돼 있어 시장성 또한 클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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