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HMM, 물류대란 지속 전망…이틀째 '상승세'

등록 2022.02.18 11:26:25 수정 2022.02.18 11:26:32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HMM이 물류대란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이틀째 상승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4분 기준 HMM은 전 거래일 대비 4.14% 상승한 2만8천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HMM은 전일 10.10% 상승 마감한  바 있다.

 

지난해 호실적 발표와 물류대란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HMM의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분기까지 상해 컨테이너 해운운임지수(SCFI) 평균은 지난해 4분기보다 8%가 높았다.

 

HMM은 14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52%가 늘어난 7조377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13조7941억원으로 115% 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5조3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4200%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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