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롯데온은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오는 2월 22일까지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진 고물가 기조에서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준비됐다. 롯데온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산대전을 진행하며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롯데온의 상생 사업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주차별로 20% 중복 할인 쿠폰을 최대 3번 발급받을 수 있다. 매회 최대 2만 원 할인받을 수 있으며, 매주 구매할 경우 최대 6만 원을 할인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폰은 롯데온에서 ‘수산대전’ 로고가 있는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온 검색창에 ‘대한민국수산대전’ ‘수산대전’ 검색시 확인 가능하다. 참여 품목은 명태, 고등어, 오징어, 조기, 마른멸치, 갈치, 마른 김을 비롯해 민물장어, 과메기, 활전복 등이다. 추천 제품으로는 법성포 참굴비 특대 깔끔진공 1미 5팩(2만원대), 자연산 통 한치 오징어 1kg(1만원대), 손질 자포니카 민물장어 1kg(1만원대), 황태채 800g(2만원대), 국내산 자멸치 볶음용 300g(1만원대), 국내산
【 청년일보 】 11번가는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 상품*을 대상으로 ‘무료 반품·교환 서비스’와 ‘도착지연보상’ 혜택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11번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슈팅배송’ 수요 증가에 따라 2월 한 달간 11번가의 무료 멤버십 ‘11번가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새 혜택들을 적용한 뒤, 향후 본격적인 상시 운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주 7일 당일·익일배송 체계를 구축한 ‘슈팅배송’은 올해 배송 이후까지 책임지는 혜택을 더해 고객의 배송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슈팅배송’의 ‘무료 반품·교환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은 미개봉 제품에 한해, 구매자의 단순 변심인 경우에도 반품·교환에 따른 배송비를 11번가가 모두 부담한다. 무료 반품·교환 혜택은 주문번호 당 각 1회씩 제공된다. 배송비가 들지 않는 전액 무료 반품·교환을 통해 고객들의 구매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문한 상품이 결제 단계에서 고객에게 안내된 도착 예정일 보다 지연 배송될 경우 쇼핑 포인트로 보상한다. 지연 배송이 발생한 주문번호 당,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1페이 포인트’ 1천포인트를 지급한다. 포인트는 구매 확정 후 3영업일 이내
【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올 명절 160여 종의 주류 선물세트를 판매 중이다. 이번 설에는 실속형 초저가 와인부터 하이엔드 위스키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상품을 한데 모아, 양극화되는 주류 소비 흐름에 대응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올해는 신년 맞이 말띠 에디션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DIY 선물세트 등 다변화되는 취향을 만족시킬 이색 주류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와인은 2병 묶음 세트로 실속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설 사전예약 중간 집계 결과, 2병 묶음 세트는 와인 판매량 상위 5개 품목 중 4개를 차지하며 가성비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상품 ‘프랑스 론 와인 2종 세트(앙리 드 플로레·셰리에 도르 각 750ml)’는 3만9천900원에 판매하며, ‘프랑스 와인 1호(빌퐁텐·샤이용 라 바 타이유 각 750ml)’는 4만9천900원에 제공한다. ‘바냐마올라 파고 2종 세트(파고 스위트 화이트·파고 스위트 레드 각 750ml)’는 2만9천900원으로, 병당 1만원대 상품으로 구성했다. 고객이 직접 와인을 골라 구성하는 ‘DIY 와인 선물세트’도 운영한다. 종류 제한 없이 원하
【 청년일보 】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베이커리용 딸기 공급 협력 농가 ‘잠뱅이 농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신세계푸드 임직원 및 가족 40여 명은 딸기 수확철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장에서 딸기 잎 제거, 수확 및 선별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와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잠뱅이 농장은 신세계푸드와 계약재배를 통해 베이커리용 딸기를 공급하는 협력 농가다. 신세계푸드는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과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해 논산시와 지역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논산 지역 농가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신세계푸드는 지난달부터 이마트 내 베이커리에서 진행 중인 ‘베리 페스티벌’에서 협력 농가에서 수확한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며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는 등 상생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딸기 수확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일손 돕기에 나섰다”며 “지역 농가와의 협력으로
【 청년일보 】 SSG닷컴은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오는 8일까지 리빙 카테고리 할인전 '리빙 쓱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르크루제·휘슬러(주방용품), 파르페(침구류), 스타벅스(텀블러), 듀벨(욕실용품) 등 리빙 대표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타임딜'을 통해 테팔 프라이팬 세트, 템퍼 베개, 지누스 매트리스 등을 선착순 판매한다. '쓱라이브' 채널에서는 가구 브랜드 시디즈, 시몬스, 한샘, 까사미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신세계몰 최대 12% 할인 쿠폰과 신세계백화점몰 최대 10% 할인 쿠폰을 각 2매씩 지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청구 할인도 가능하다. 쓱세븐클럽 회원 전용 할인 쿠폰과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쓱닷컴은 멤버십 회원에게 15%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하며,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르크루제 머그&트레이 세트, 조선호텔 타월 세트, 글라스락 선물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인 행사 폭을 키웠다"며 "쓱세븐클럽에 가입하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
【 청년일보 】 롯데홈쇼핑은 귀성족과 혼명족으로 나뉘는 명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설 특집전 ‘마구드림 페스타’를 이달 12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전통적 소비층과 혼자 휴식이나 여행을 선택하는 소비층이 공존하는 흐름에 맞춰 기획했다. 귀성족을 위해 식품 편성을 평소 대비 50% 확대하고 프리미엄 선물세트 비중을 늘렸으며, 혼명족을 위한 실속·경험형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고물가 속 체감 혜택을 높이기 위해 전 카테고리에 걸쳐 할인과 적립 혜택을 확대하고, ▲매일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선택형 사은품 증정 ▲매일 5천 원 할인 쿠폰 ▲대량 주문 고객 대상 최대 100만 원 적립금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고객 대상 쿠폰 제공 등 명절 수요에 맞춘 혜택을 마련했다. TV방송은 귀성족 수요에 맞춰 대표 프로그램 중심으로 설 성수품과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집중 편성한다. ‘최유라쇼’는 ‘설의 기준’ 특집 방송을 통해 전국 각지의 대표 특산물을 엄선해 소개한다. 이달 5일에는 ‘제주 참굴비’, ‘진도산 전복’, ‘청도 반건시’를, 7일에는 명절 인기 상품인 ‘횡성한우’, ‘홍삼정과 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주를 위한 커머스 ‘배민상회’에서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설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 ‘장보는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 연휴를 앞두고 물가 상승과 배송 중단 등으로 식재료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외식업 파트너를 위해 마련됐다. 배민상회는 연휴 기간을 대비하기 위해 미리 식재료나 배달비품을 준비하는 파트너들이 좀 더 저렴하게 비축하도록 돕고자 기획전을 준비했다. ‘장보는날’ 기획전의 특징은 두 번 할인 받을 수 있는 ‘더블 혜택’이다. 기획전 기간 배민상회 이용 파트너에게 횟수 제한 없는 3% 할인 쿠폰(최대할인금액 1만원)이 제공된다. 여기에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할인을 적용할 수 있는 총 3만3천원 상당의 ‘더하기 쿠폰팩’을 제공해 할인효과를 높였다. 더하기 쿠폰팩은 30만원, 50만원, 70만 원 등 구매금액에 따라 각각 3천원, 1만원, 2만원 할인 쿠폰을 추가적용하는 방식이다. 배민상회에서 30만원어치를 구매한다면 3% 할인과 3천원 더하기 쿠폰이 적용돼 총 1만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구매 품목이 다양할수록 혜택도 커진다. 배민상회는 식품과 비품을 함께 구매하는 외식업주
【 청년일보 】 W컨셉은 오는 11일까지 '더블유 라이프페스타'를 연다고 2일 밝혔다. W컨셉은 행사에서 가구와 생활가전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품목) 브랜드 500여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또 상품 제안과 브랜드 세일, 최대 30% 할인쿠폰 발급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W컨셉은 새해 집 단장 수요에 맞춰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W컨셉이 지난달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가구 카테고리 매출이 1년 전 같은 달보다 7배 증가했다. W컨셉 관계자는 "새해와 신학기 시즌을 맞아 대형가구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교체하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하나투어의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전문가들의 긍정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나투어는 호조세에 기반해 아시아 지역 여행 상품 집중 개발, 인공지능(이하 AI) 고도화 등을 통해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매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오는 3일 작년 4분기 실적을 공시할 예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4분기 실적을 3일 공시하고, 그에 대한 결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차분한 분위기 속 작년 마지막 성적표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하나투어의 작년 4분기 실적 발표일이 다가온 가운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하나투어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행업계에 능통한 한 증권가 애널리스트는 "중대한 변수가 없는 한 하나투어는 작년 4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에서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하나투어는 해외 출국자 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거의 복구됨에 따라 실적 역시 성장세를 지속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법무부의 2025년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작년 출국한 한국인은 약 2천957만5천6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
대형마트 업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를 위한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6년에도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각 업체들은 제철 음식 등 밥상 물가를 낮추기 위해 역량을 총집중하고 있다. 이번 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에서 어떤 상품을 최적가에 구매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편집자주] 【 청년일보 】 대형마트 업계가 설 연휴에 앞서 명절 수요 사전 선점을 위한 치열한 할인전에 돌입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대형마트 업체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철 먹거리는 물론 각종 이색 선물세트를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대형마트 업계 입장으로서는 어려운 업황을 극복하기 위해 설 명절 시기가 다가올수록 '대목'을 잡기 위한 쟁탈전이 심화될 것"이라며 "설 명절에 따라 특히 식품 분야에 있어 공급 물량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업체 입장에서는 더 높은 할인률로 집객 효과를,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저렴한 가격에 높은 품질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실제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은 각각 자사의 주요 할인 프로모션을 개최하며 차별화된 할인
【 청년일보 】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입찰 가격 개찰 결과를 바탕으로 터미널 1·2 면세점 DF1·DF2 사업자 복수 후보로 이들을 선정하고 관세청에 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관세청은 공사 입찰 결과를 특허심사에 반영해 최종적으로 낙찰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공사는 낙찰대상자와 사업권 운영에 대한 협상 등을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앞서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매출 부진으로 적자가 나자 임대료를 인하해달라며 법원에 조정신청을 냈고, 공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각각 DF1·DF2 권역 사업권을 반납했다. 이번 입찰에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참여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경북 김천시는 '2026년 청년 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다. 사업은 관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에 2025년 1월 1일 이후 입사한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김천시에 주민등록을 한 중위소득 150% 이하(월 급여 3백84만6천357원 이하)인 근로자가 해당한다. 지원 내용은 참여자가 월 15만원씩 2년간 납입하면 시에서 분기별 100만원을 납입(총 800만원)한다. 2년 만기가 되면 이자를 포함해 총 1천160만원 이상의 적립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은 시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청년e끌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