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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기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전 순천향대 교수 선출
【 청년일보 】차기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전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가 최종 선출됐다. 보험업계 일각에서는 자살보험금 사태 등 과거 보험업계 민감했던 현안들을 둘러싸고 김 전 교수가 보여온 행보를 감안할 때 차기 보험연구원장으로서의 자질 등에 대한 의구심이 적지않았다. 하지만 보험업계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보험산업 발전에 일조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되면서 차기 보험연구원장에 낙점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보험연구원의 원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원추위)는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소재 조선호텔에서 회의를 갖고 차기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전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를 최종 낙점했다. 이날 원추위는 오후 4시부터 차기 원장직에 도전해 서류심사를 통과한 김헌수 전 교수와 오영수 현 김앤장 고문을 차례로 면접을 실시한 후 최종 논의를 거쳐 김 전 교수를 차기 보험연구원장으로 선출하기로 했다. 김 전 교수는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및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장(APRIA)과 한국보험학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보험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춘 보험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지난 대선 과정에서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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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줄이고 사업성 높이고"...도시정비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
【 청년일보 】 도심 내 주택 공급의 핵심인 정비사업의 복잡한 인가 절차를 통합하고 사업성을 개선하는 법안이 국회 첫 문턱을 넘었다. 행정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임대주택 인수 가격이 현실화되는 등 규제 빗장이 풀리면서 주택 공급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정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여당 주도로 처리된 이번 개정안은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다. 개정안의 핵심은 행정 절차 간소화를 통한 사업 효율성 제고다. 통상 정비사업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절차를 통합해 진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두 단계의 총회를 한 번에 개최하고, 지자체에 인가 신청도 일괄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업시행 인가 고시 전이라도 감정평가업체를 미리 선정할 수 있으며, 총회 개최 전에 감정평가액 통지와 관리처분계획 공람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였다. 주민 동의 절차도 대폭 간소화된다. 정비사업 초기 단계인 입안 요청이나 제안 시 주민들이 동의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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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은 증가, '청년'은 감소…고용보험 늘었지만 웃지 못한 고용시장

60세 이상이 증가분 75% 차지…청년·40대 감소 뚜렷 제조 및 건설 '안정 일자리' 줄고 서비스업 편중 심화

【 청년일보 】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가 늘었지만, 증가분의 대부분을 60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면서 고용시장의 구조적 불균형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반면 청년층 가입자는 감소세를 이어가며 청년 일자리 부진이 고착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9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천543만7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6만3천명(1.7%)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가입자가 20만9천명 늘어나 전체 증가분의 75.5%를 차지했다. 30대(9만명)와 50대(4만6천명)에서도 가입자가 늘었지만 증가 폭은 고령층에 비해 제한적이었다. 반면 29세 이하 가입자는 7만3천명 줄었고, 40대 역시 9천명 감소했다. 인구 감소 영향이 일부 반영됐지만, 청년층 고용률 하락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된다. 천경기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은 "60세 이상은 고용률 상승 폭이 다른 연령대보다 크고, 기존 가입자들이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며 "고령화 영향으로 60대 초반 가입자가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층 고용률은 하락하고 있어 청년에게 제공되는 일자리 기회가 줄어들고

넷마블, 게임업계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5기 모집

이달 20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접수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게임 홍보 실무 경험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실무자 멘토링 혜택

【 청년일보 】 넷마블이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5기를 모집한다. 6일 넷마블에 따르면, '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게임업계 대표 서포터즈 활동이다. 지난 13년 간 22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 대상자 기준 게임업계 취업률이 60%에 달하는 등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마블챌린저' 25기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블로그 포스팅 작성 ▲게임 업계 트렌드 리포트 분석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등 현업 실무를 체험할 수 있다. '마블챌린저'에게는 활동 혜택으로 수료증과 함께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아울러 활동 수료 시 넷마블 입사 지원 과정에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실무자들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게임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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