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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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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2022학년도 신입생에 1년간 장학금 지원
【 청년일보 】 부영그룹이 재정지원하고 있는 창신대학교 2022년에 3년 연속 신입생 장학금을 지급한다. 부영그룹은 2022학년도 창신대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 지원) 혜택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19년 8월 창신대학교 재정기여 참여를 시작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장학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2020학년도 100%, 2021학년도 98.5% 신입생 충원이라는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창신대학교와 부영그룹은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줌으로써 ‘학생들이 오고 싶은 대학, 지역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창신대학교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스마트휴먼교육 특성화대학’이라는 2030 비전을 수립하고 수요자중심 교육체계 강화, 미래형 스마트 교육성과 혁신, 자기주도적 학생 지원, 글로컬 공유 가치 창출, 디지털 선진 대학경영 혁신 등 5대 발전방향과 13개 발전전략, 23개 실행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올해부터 계열사와 연계한 실습학기제를 지원하고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창신대학교의 성공적인 사업




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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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서울공항 이전"...이낙연 "스마트 신도시 건설"
【 청년일보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이전을 통해 부지에 스마트 신도시를 건설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서울공항이 현재 위치에 세워진 1970년의 안보 상황은 이미 크게 변했다"며 "서울공항 이전은 국민과 군의 안전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전 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주택 공급 정책 관련 기자회견에서 "서울공항 기능을 김포공항 등으로 이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전 비용은 서울공항 부지의 개발이익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 전 대표는 이날 50년 모기지, 20~30년 장기전세 등 다양한 공급방식을 통해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단지를 조성하고, 자녀를 키우는 40대 무주택자도 입주 가능한 중형 평수의 아파트도 충분히 공급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서울공항은 주택 약 3만 호를 공급할 수 있는 면적"이라면서 "강남-송파-판교의 업무 중심 벨트와 위례 신도시-성남 구도심 주거벨트의 두 축이 연결된 약 10만 명 수준의 스마트 신도시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공항은 대부분 국유지이고 이미 도로, 지하철 등의 기반이 갖춰져 조성원가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주택 공급은 공공주도



Y-청년발언대


Y- 청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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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금액을 두배로"...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 모집

월소득 기준 237만 원→255만원 완화하고, 모집대상 지난해 3천명에서 올해 7천명 확대 금융 교육부터 재무컨설팅, 주거상담, 심리·취업지원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 받아

【 청년일보 】서울시는 청년이 저축한 금액에 100%를 더해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지난해 3천명의 두배가 넘는 7천명이다. 이 상품은 일하는 청년들이 매월 10만·15만원을 2∼3년간 저축하면 시의 예산으로 저축액 만큼 추가 적립해준다. 일례로, 월 15만원씩 3년간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액 540만원, 시 지원액 540만원 등 총 1천 80만원을 마련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업무 제휴한 민간 시중은행에서 지급하는 이자까지 붙여 지급해준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 3천명에서 올해 7천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서울 거주 만 18∼34세 저소득 근로 청년이 대상으로, 내달 2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아울러 가입대상에 선정될 경우 저축액 지원 뿐만 아니라, 서울시복지재단이 제공하는 금융 교육을 비롯해 각종 특강, 재무 컨설팅, 주거 상담, 심리·취업 지원 등 각종 부가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009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이 모태로, 시는 14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저소득 가구에 저축액의 최소 50%를 더해주는 '꿈나래통장'

"일하는 청년도 혜택 받도록"...서울시,'청년월세' 소득기준 완화

하반기 2만2000명 모집 소득기준 219만→274만원으로 완화

【 청년일보 】서울시는 26일 '청년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기준 자격을 '중위소득 150% 이하'로 완화해 하반기 모집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위소득 120% 이하였던 지원 대상은 150% 이하로 확대된다. 시는 월소득 274만2천원 이하인 청년 1인 가구가 선정될 경우 최대 10개월간 월세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종전 기준은 '중위소득 120% 이하'로, 월소득 219만3천원 이하였다. 서울시는 하반기 청년월세 모집에서 모두 2만2천명을 선정한다.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서울주거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선정 발표는 10월에 한다. 시는 "그동안 소득요건으로 청년월세 지원 혜택을 받지 못했던 단기근로자,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사회초년생, 야근근무로 일시적으로 임금이 상승한 근로자 등 일하는 청년들의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만 상황이 더 열악한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소득기준·임차보증금·월세를 토대로 4개 구간으로 나눠서 선정인원을 나눠 선발한다. 자격 요건은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실제 거주하는 만 19~39세 이하 청년 1인 가구

"SW 개발자 꿈 도전"… '삼성청년SW아카데미' 6기 입학식 진행

서울, 대전, 구미, 광주, 부울경 전국 5개 지역에서 교육 실시 내년부터 연간 2300명 규모로 교육 인원 확대

【 청년일보 】 삼성전자는 23일 '삼성청년SW아카데미' 6기 과정 온라인 입학식을 갖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교육생 950명을 지원한다. 삼성청년SW아카데미는 삼성이 2018년 8월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일환으로, 국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CSR 프로그램이다. 6기부터는 지난 9일 부산에 개소한 부울경 캠퍼스를 포함해 서울, 대전, 구미, 광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6월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 우수 인재 양성 프로그램 확대'를 실시하기로 했고, 이를 위해 이번 삼성청년SW아카데미 6기부터 교육 인력을 950명으로 확대했다. 1년에 2회 교육생을 모집하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는 2018년 12월 1기 500명을 시작으로 꾸준히 교육생을 늘려왔고, 내년부터는 모집 규모를 기수당 1150명으로 확대해 연간 2300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 6기 입학식 개최…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와 함께 인재 양성 강화 23일 열린 삼성청년SW아카데미 6기 입학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영

서울디자인재단, DDP 브랜드상품 청년디자이너 모집

제품 상품화에서 판매까지 어려움 겪는 청년 디자이너에 기회 제공 선발팀엔 제품개발비·전문가 멘토링, 최종팀 DDP디자인스토어 입점 등 마케팅 지원

【 청년일보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주용태)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만의 브랜드 상품을 개발한다. 주제는 ‘다가올 미래의 서울 라이프’다. 재단은 로컬의 매력, 친환경 소비, 비대면과 비접촉의 일상화, 헬스, 홈코노미와 같은 예시를 제시했다. 이밖에도 다가올 미래의 서울에서 시민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반영한 주제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제품 품목도 제한 없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출품할 수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22일 제1회 DDP 브랜드 상품개발 청년 디자이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1차 심사를 통해 최대 20개 팀을 주제해석, 지속가능성, 실현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선정하고, 전문가 멘토링 을 거쳐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제작한 뒤 전문가 심사·시민 선호도 평가를 통해 최종 상위 5팀을 선정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DDP를 청년 디자이너 육성 플랫폼으로 만들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제품 상품화부터 실제 판매까지 어려움을 겪는 청년 디자이너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DDP만의 상품도 개발할 수 있도록 디자인 아이디어를 모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가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디

"미래농업 이끌 청년 인재 양성"...농식품부, '청년 스마트팜' 교육생 208명 선발

208명 모집에 625명 지원...경쟁률 3.0대 1 교육 희망 품목 딸기 47.1% 인기

【 청년일보 】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미래농업으로 주목받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을 일궈 나갈 청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생 208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만 18세 이상∼39세 이하의 청년을 모집한 결과 208명 모집에 625명이 지원해 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의 평균 연령은 30.4세로 지난해 평균 연령보다 1.2세 낮아졌다. 신청자 성별 비중은 남성 78.4%, 여성 21.6%다. 교육 희망 품목은 딸기가 47.1%로 가장 많았고 토마토 23.1%, 멜론 8.2% 등이 뒤를 이었다. 농업 외 전공 비중은 78.8%였으며 이중 이과가 37.5%, 문과가 29.8%, 기타(고졸, 예체능 등)가 11.5%였다. 교육생은 지역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최대 1년 8개월간 교육을 받는다. 교육과정은 입문교육, 교육형 실습, 경영형 실습으로 이뤄진다. 수료생에게는 스마트팜 창업에 필요한 혁신밸리 임대농장 입주 우선권(수행 실적 우수자),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명철 농식품부 농산업정책과장은 "스마트팜 장기교육과정은 농업과 정보통신

보건의료통합봉사회, 농촌재능나눔 하계의료봉사 '다시 함께 잇다’ 진행

【 청년일보 】보건의료통합봉사회(회장 손창현, 이사장 이상민, 이하 IHCO)가 청년 의료인과 함께 농촌 의료취약지역에 통합의료서비스 봉사활동 청년-노년, 도시-농촌, ‘다시, 함께 잇다’를 진행했다. IHCO는 지난 10일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서 당일 봉사 형태로 청년-노년, 도시-농촌, ‘다시, 함께 잇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시, 함께 잇다 프로그램은 ▲의료봉사(양·한방 통합 진료소 운영, 치매 스크리닝 및 인지기능개선 키트봉사), ▲보건의료 교육(응급 처치 교육, 노인성 5대 질환 교육), ▲맞춤형 체험활동(건강 체조 활동, 아로마 테라피)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서 치매스크리닝 및 인지기능개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농촌 어르신들께 제공함으로써 치매 위험도 측정 및 예방, 우울감 해소, 두뇌건강 증진을 도모하여 어르신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손창현 회장은 “의료봉사뿐만 아니라 치매스크리닝 및 인지기능개선, 보건의료 교육, 맞춤형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의료 공백을 채우고, 신체 및 심리적 건강증진을 이끌어내고자 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조금이나마 향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4개소 선정...사업비 5000만원 지원

경기청년공간 운영 내실화 기대

【 청년일보 】경기도는 14일 수원시 청년바람지대, 안양시 범계역 청년출구, 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 군포시 청년, 쉼미당 등 4개소를 우수청년공간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지난 4월부터 7월 초까지 우수청년공간 선정을 위해 공모에 신청한 13개 청년공간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단, 설문조사, 선정심의위원회를 진행해 평가했다. 청년공간이란 취·창업상담, 심리상담, 문화행사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공간이다. 이번에 선정된 수원시의 청년바람지대는 지역 청년기업·단체와의 우수한 협업 체계를 갖춰 취·창업, 소모임, 휴식 공간 등으로 애용되고 있다. 안양시의 범계역 청년출구는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청년이 스스로 기획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청년 역량 강화에 효과적이라고 평가받았다. 또 김포시의 사우청년지원센터는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는 점, 군포시의 청년, 쉼미당은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유연하게 추진한 점을 각각 인정받았다. 도는 우수공간에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사업비 5,000만원씩을 지원하고 선정된 청년공간과 우수프로그램을 대

“중소기업 육성, 창업 지원 활성화”...영등포구, ‘청년1인 창업지원실’ 입주자 모집

문래동 소재, 입주자 선착순 모집...7월 말 최종 선정 임대료 연 80~90만 원 최대 1년간 입주...구청 방문접수 창업 1년 이내·3개월 이내 창업 예정자 대상...8월 초 입주

【 청년일보 】 영등포구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유망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한 ‘청년 1인 창업지원실’의 입주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1인 창업지원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높은 임대료와 초기 자본 부족으로 창업 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사무실과 기타 부대시설 이용을 제공하는 창업 지원 공간이다. 문래동 에이스하이테크시티(영등포구 경인로 775) 4동 4층에 위치한 창업지원실은 기존 10호실로 개방 운영해오던 공간을 보다 독립적이고 넓은 5호실로 새롭게 리모델링됐다. 입주대상은 만 20세~39세의 청년으로, 1년 이내에 창업했거나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가다. 입주자는 약 20㎡ 규모의 공간을 연 80~90만 원 정도의 임대료만 지불하면 최대 1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월 단위로 환산하면 6~8만 원대의 임대료로 창업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셈이다. 구는 사업의지와 창업아이템의 독창성·시장성, 고용효과 등 다각도 심사를 통해 최종 입주자를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종 입주 업체는 영등포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우선 지원 등 구 시책사업 우선

"체감형 청년정책 설정"...성남시, 제1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 6명 공모

오는 12일~30일까지 공개 모집...2023년 9월까지 2년간 활동

【 청년일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2일 ‘제1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활동할 만 19~34세 청년위원 6명을 오는 12일~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평가,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 사항 등을 심의하는 성남시의 첫 청년 참여형 기구다. 이번에 공모로 뽑는 청년위원을 포함해 청년정책 전문가, 시의원, 공무원 등 모두 26명으로 꾸려지며, 과반을 청년으로 구성한다. 정책 수혜 당사자인 청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체감형 청년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그 시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청년위원으로 선발되면 오는 2023년 9월까지 2년간 위촉돼 활동한다. 청년위원 지원 자격은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34세의 지역 거주자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성남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있는 신청서, 자기소개서(청년정책 제안 포함) 등을 작성해 시청 청년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지원자의 활동 경력과 적극성, 지역 청년 문제 인식, 해결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성별, 직종, 분야 등을 고려해 오는 8

청년일자리 미스매치 완화...중기부, 우수 중소기업 선별

중기부·중기중앙회등일자리미스매치해소위해협력 청년구직자대상‘연봉2,700만원이상정규직’ 매칭지원

【 청년일보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2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과 함께 올해 12월까지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청년 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매칭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시장 사정에 따라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들 기관의 협력은 지난 5월 체결된 교육부‧고용부‧중기부‧중기중앙회 간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구인활동 중인 우수 중소기업의 채용공고에서 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일자리를 선별하고, 청년 구직자와의 매칭을 지원한다.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는 매달(7월~12월) 구인활동 중인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등재 기업들의 채용공고 중 ‘연봉 2,700만원 이상’, ‘정규직’, ‘경력무관’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선별한다.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은 우수 중소기업의 기업정보(약 3만개)를 제공하고, 워크넷·잡코리아 등과 연계한 구인정보 제공 등을 서비스한다. 선별된 일자리 및 기업정보는 '참 괜찮은 중

"부산·울산·경남 SW 인재 양성"… 삼성청년SW아카데미, '부울경 캠퍼스' 개소

서울, 대전, 구미, 광주 캠퍼스에 이은 다섯번째 캠퍼스 연간 200명 부울경 지역 청년 대상 교육·취업 활동 지원

【 청년일보 】 삼성전자는 9일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부산에 '삼성청년SW아카데미 부울경 캠퍼스'를 개소했다. 서울, 대전, 구미, 광주 캠퍼스에 이은 다섯번째 캠퍼스다. '삼성청년SW아카데미'는 삼성이 2018년 8월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일환으로 국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CSR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서울·수도권 다음으로 대학생이 많은 부산·울산·경상남도 지역에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를 위해 삼성청년SW아카데미를 추가로 개소했다. 부울경 캠퍼스는 부산 강서구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내에 마련돼 연간 200명의 지역 청년에게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1320㎡ 규모의 부울경 캠퍼스는 실습 강의장, 취업상담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돼 교육생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앞서 삼성전자는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K-디지털 인재양성 지원체계 구축'에 발맞춰,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 우수 인재 양성 프로그램 확대'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삼성청년SW아카데미 교육 인력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7월 시작하는 6기

한국전력, 청년·저소득 구직자 취업지원...일경험 기회 제공

고용노동부 ‘일경험프로그램’참여 업무협약 체결 청년·저소득 구직자 등 158명에게 직무경험 제공

【 청년일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이 청년들과 저소득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에 나선다.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정부의 취업지원서비스인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7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등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신규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청년구직자들과 경력단절여성, 저소득구직자 등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취업지원을 받는 취업취약계층이 중소·중견기업 및 NGO·공공기관 등에서 실제 직무를 수행해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한전은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8월 초부터 2개월간 158명의 구직자에게 전국 사업장에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단순 반복적인 업무나 직무보조 수준의 업무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공공서비스 사무행정 분야의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직무를 수행한다. 또,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참여자, 재직자간 일대일 멘토링을 운영하는 한편, 어학교육, 직무교육 등의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이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승일 한전 사

부산시, 청년 축제전문가 양성사업 참가자 모집

【 청년일보 】부산시는 오는 11일까지 축제·행사 관련 기획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청년 축제전문가 양성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산지역 거주하는 만19세~34세 청년으로 총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7월 11일까지이고 전체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부산바다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 하반기 대형축제 중심으로 이론교육 및 현장실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축제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은 강연이나 견학 등으로 구성된 단순 교육과정이 아니라, 3개월간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에서 실제 근무를 하면서, 기획, 현장운영 등 축제의 모든 과정에 참여해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축제기획, 홍보, 문화예술, 도시재생, 4차 산업 등 축제 관련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된 6회의 전문가 특강도 진행된다. 이번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단절에 지친 시민들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축제들을 시도하고, 혁신적인 축제 실험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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